‘제주짱’ 양지용, 일본 슈퍼 라이진4에서 안도 타츠야와 맞붙어 작성일 07-07 7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7/07/0001159905_001_2025070706261478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로드FC를 대표하는 펀처 ‘제주짱’ 양지용(29, 제주 팀더킹)이 오는 27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슈퍼 라이진4에 출전한다.<br><br>양지용은 안도 타츠야(35)와 밴텀급에서 주먹을 맞댄다. 타츠야는 15승 중 12승이 피니시일 정도로 일본 밴텀급을 대표하는 펀처다. 라이진은 UFC, 원챔피언십 등과 더불어 세계 4대 격투기 단체로 인정받고 있는 일본의 대표 단체다.<br><br>양지용은 로드FC 밴텀급을 대표하는 타격가다. 왼손잡이의 선수로 킥은 물론, 왼손 스트레이트 펀치가 최고의 무기다. 신장은 크지 않지만, 공격하는 순간 속도가 빠르고, 펀치력이 좋아 양지용의 펀치를 맞는 선수는 쓰러지기 일쑤다.<br><br>로드FC 소속의 양지용은 일본 최대 단체 라이진FF 대회에 꾸준히 출전, 일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5월 31일 개최된 라이진FF 최초의 한국 대회에도 출전, 화끈한 KO승 거둬 일본 팬들에게도 큰 박수를 받았다.<br><br>양지용이 이번에 상대할 파이터는 안도 타츠야다. 15승 4패 1무의 전적을 가진 파이터로 15승 중 12승을 피니쉬로 따낼 만큼 판정승 비율이 적은 선수다. 펀치력이 좋고, 서브미션으로도 상대에게 탭을 받을 수 있어 상대하기 까다롭다.<br><br>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음에도 양지용은 자신만만하다. 특기인 타격을 살려 상대를 쓰러뜨릴 계획이다. 양지용은 “양지용이 양지용하고 오겠다”며 상대를 ‘KO’ 시키겠다는 짧고 굵은 각오를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월 9900원에 웹소설 무제한…'수익 악화' 구독제에 뿔난 작가들 07-07 다음 이종석 기억 안 난다더니, 문가영과 10년 전 홍콩서 키스 (서초동)[어제TV]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