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은퇴식 빛낸 김재환 "형 마지막 날에…" 작성일 07-07 64 목록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간 두산에서만 활약한 유격수 김재호가 은퇴식을 갖고 정들었던 잠실구장과 작별했습니다.<br><br>은퇴식에 앞서 kt와의 홈경기에 특별 엔트리로 등록된 김재호는 자신의 등번호인 52번 유니폼을 후배 박준순에게 물려주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br><br>2010년대 김재호와 두산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김재환은 8회말 역전 3점포를 쏘아올리며 승리를 견인한 뒤 "재호 형 마지막 날에 좋은 경기해서 다행"이라며 안도했습니다.<br><br>#김재환 #김재호 #두산왕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가 새로운 제조업 허브로…ISM·ISRU 기술이 바꾸는 우주경제 07-07 다음 [강일홍의 클로즈업] 트로트 가수들, "어쩌다 이런 지경까지" 한탄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