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핑크 블러드' 완벽 계승+성장…'체조 천장' 뚫었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7-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tTJsLK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6c741272c1ccb8965659902c1f6a1708f761d9d57ec4d7845fc68833a0905" dmcf-pid="UPFyiOo9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3830cldn.jpg" data-org-width="550" dmcf-mid="PfuXaSA8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3830cl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eec733942347d4dcc13ad8e18313aea50901fc4bfad91a8983f7c03ee66453" dmcf-pid="uQ3WnIg27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명희숙 기자) 그룹 라이즈가 SM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시대를 이어갈 주역이자, 가요계의 차세대 주자로서 탄탄하게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a9da81a3639b57dc2cbb23a2f757924b4eec95e32f73ab45c5f354e798343b03" dmcf-pid="7x0YLCaV3e"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A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를 성료했다. 앞서 이번 공연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개최됐으며, 이후 전세계 14개 지역을 순회하며 전세계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911d86e9a5ecd519a58f0f2babc04dfb0842dbc3bc62febf93197f4fd19758b1" dmcf-pid="zMpGohNfUR"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모든 회차의 전석 매진을 기록한 상태로 라이즈는 타이틀 곡 ‘Fly Up’(플라이 업)을 포함해 ‘Bag Bad Back’(백 배드 백), ‘잉걸 (Ember to Solar)’ 등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 속 트랙들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a860d80887d355a44332b4509771d5e53d62f79fd276c18458557332898ae1e" dmcf-pid="qRUHglj4z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느 라이즈의 외침과 포부를 담아냇다. 그리스 고전 '오딧세시아'의 서사를 라이즈만의 음악을 통해 재해석하며 멤버들이 그려가는 여정을 5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p> <p contents-hash="d13bf29414477f6a355aeb5ddaad8eeb5edc056cfdb175a9b60cf0b4ed4e2417" dmcf-pid="BA47s1Cn3x"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Fly Up’, ‘Bag Bad Back’, ‘Show Me Love’, ‘Midnight Mirage’, ‘Another Life’ 등 정규 1집 발표곡부터 ‘Boom Boom Bass’, ‘Impossible’, ‘9 Days’, ‘Honestly’ 등 미니 1집 수록곡, ‘Get A Guitar’, ‘Love 119’, ‘Talk Saxy’, ‘Memories’ 등 데뷔 초 선보인 곡들의 무대까지 그간의 라이즈의 탄생과 성장을 한 눈에 담아내는 다양한 곡으로 셋리스트를 구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0ac44a68fba716ef467c4a68bcbbbfd815629d1a4bd16e4015df90d11b10b" dmcf-pid="bc8zOthL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5118chpu.jpg" data-org-width="550" dmcf-mid="3JGIQkRu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5118ch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a2cb1da364ca1ce1a60cdddeb234defc9b336c7da8bb7fae16a4730c6f35b7" dmcf-pid="Kk6qIFlopP" dmcf-ptype="general">이어 동방신기 ‘Hug’ 리메이크, 엑소 ‘Monster’ 커버 등 SM 선배 아티스트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남다른 '핑크 블러드'를 인증했다. 무대를 모두 마치고 성찬은 이날 기억에 남는 무대로 '몬스터'를 꼽으며 "여기에서 밖에 못 보는 무대이다. 또 엑소 선배님들의 무대를 커버해서 더 의미있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0b1cda0ce083abccdeaf402afd76b323f80118d7bf0850c432e570f52c3fc72" dmcf-pid="9EPBC3Sg06"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즈 멤버들은 팬들의 떼창에 놀라워하거나 감동하는 모습을 여러차례 보이기도 했다. 소희는 "여러분들 체조 천장 뚫을 수 있지 않냐"며 더 뜨거운 환호를 유도하기도 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러브 119', '모든 하루의 끝' 'Bag Bad Back' 무대를 마친 뒤 "떼창 정말 소름 돋는다", "대박이다", "감동"이라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ef502b5ce0397b5c8d8945e697cd69e063c5ce09cf8f2525e29b9df63d298c03" dmcf-pid="2DQbh0vau8" dmcf-ptype="general">이날 은석은 "저한테 이 콘서트는 아무래도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지 않을까 싶다"고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소희 또한 "저는 이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성장한 라이즈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약속했고, 원빈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정말 많이 배웠던 거 같다. 무대하면서 많이 배우고 멤버들과도 돈독해지고 브리즈와도 더 가까워지는 거 같다"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596fa6695ccaf4873991f692c2082fd190cd052afed136b46639dea9f0be6" dmcf-pid="VwxKlpTN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6369yxlr.jpg" data-org-width="550" dmcf-mid="03z5jTkP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0136369yx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0bfef36ef107c79f1cd5f51012b3677cc40c69df13fb8ed78f5532ffbd6cfb" dmcf-pid="frM9SUyj7f" dmcf-ptype="general">앤톤은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도 더 높이 올라가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 언젠가 더 큰 곳에서 공연을 하고 싶을텐데 이번 첫 공연인 만큼 멤버들도 수고 많았고 너무 재밌었다"고 했고, 쇼타로 또한 "멤버들과 함께 했는데 브리즈들과 큰 공연장에 함께 있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라이즈를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0fdd3ced2e5c08fe029674e1fd64323c299d23ece4dcde71b6e78fc97c07f2" dmcf-pid="4mR2vuWA3V"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첫 단독 콘서트를 대형 공연장인 KSPE DOMG에서 개초하며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다. 전석 매진으로 꽉 채운 공연장에서 탄탄한 기량과 퍼포먼스를 보여준 이들은 놀라운 성장을 증명했고,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f2850cd34321f82ad2a2bc6b650ffe5f9b7d76b9eee766ee907b0eeb89d0a69" dmcf-pid="8seVT7Yc32" dmcf-ptype="general">사진 = SM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6OdfyzGkp9"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추다 사랑까지…문희와 이베, 공항 인연이 만든 쌍둥이 가족('인간극장') 07-07 다음 '오징어 게임3', 황동혁이 던진 마지막 질문…"아직도 사람을 믿나" [스한:초점]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