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이재욱, 영원한 막내 약속 받았다···성대한 생일상까지 완료('산지직송2') 작성일 07-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mekYwMA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808a00eb2805148e1805847add98c9926080a757e843f105787ce5fd9b814" dmcf-pid="HnsdEGrR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5061axvv.jpg" data-org-width="530" dmcf-mid="xLfOX91m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5061ax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8c49548cfe6baf17c5099eb02b350399adccfcca5e48355de10e30cbab2646" dmcf-pid="XLOJDHmec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배우 이재욱이 누나들의 뜨겁고 잔잔한 사랑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a0ebf498cf681507ac3894050e388d3ce7d53fc9784b3005e997cc8e90da538" dmcf-pid="ZoIiwXsdc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일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군 입대를 앞둔 배우 이재욱의 생일이 공개됐다. 전날 마지막 밤을 보내기 전, 염정아와 임지연은 조업에 나섰다. 노동이라면 누구보다 씩씩하게 나서고, 거칠고 험한 일도 주저없는 두 사람은 펄떡대는 숭어의 거대한 힘에 그만 말을 잃고 말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3afeb4ca2fc843820254fab5b20b4bb72839ed253b598b19b83ea5e1cf8b3" dmcf-pid="5gCnrZOJ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6937opjc.jpg" data-org-width="530" dmcf-mid="ylGkvuWA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6937op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026dbb793d1826b2113f679472c5ddb11bffd705130bb1ac3ff43c7f10f83b" dmcf-pid="1ahLm5IiAq"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언니! 숭어말고도 또 있다”라며 천진하게 웃다가 숭어를 직접 잡아서 수조로 넣어야 하는 것에 겁에 질렸다. 선장님은 “바다의 왕인 참돔까지 낚아버렸네!”라며 껄껄 웃었지만, 정신이 혼미해진 임지연과 염정아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6fb1e207caeb5222198408dd2d1d251d0ace572ffc86f10e8b608cd83bbdec64" dmcf-pid="tNlos1Cnkz"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와, 역시! 저희 ‘산지직송2’는 복이 좀 있습니다”라고 말했지만 역시나 숭어보다 더 큰 참돔을 직접 옮기는 건 불가능해 보였다. 임지연은 “나 못 잡겠어, 어떡해! 와, 이걸 어떻게 잡아?”라며 중얼거렸다. 선장님은 “눈을 가리면 생선이 조용히 있는다”라며 팁을 전했고, 임지연과 염정아는 마음을 다잡은 후 숭어를 한 마리씩 잡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5f66dc154a13b548cd972989364aa5615516598d107c3e240e9f2c26c9ea671" dmcf-pid="FjSgOthLA7"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와, 얘네들 진짜 힘이!”라며 기가 막혀했다. 임지연은 이를 악물더니 자신의 팔뚝보다 더 큰 숭어의 눈을 가린 채 한 마리씩 수조에 넣기 시작했다. 이들은 숭어만 낚은 게 아니었다. 염정아는 “이게 갑오징어다. 오징어 뒷면이 딱딱하다”라며 갑오징어를 들어보였고, 돌돔과 참돔을 잡으며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d3aee6a7e9727e796a734376fbfba55b9a4022314b9f65201394b54ebc362" dmcf-pid="3AvaIFlo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8204kgvv.jpg" data-org-width="530" dmcf-mid="WadzQkRu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8204kg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dc1f01f75790cc216c368cdad7376c16c93e59a8b12c57ebc533e6de723801" dmcf-pid="0dwMAyEQjU" dmcf-ptype="general">돌돔, 갑오징어 7마리, 팔뚝만한 숭어가 이날 저녁 밥상의 재료로 올라갔다. 박준면은 콩나물을 데치고자 탈탈 털었다. 무려 2kg 분량이었다. 한편에서 이재욱은 “내가 이 숭어로 회를 뜰 수 있을까?”, “무슨 비늘이 총알도 못 뚫겠다”라며 숭어의 크기와 단단함에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0729642f381d57041fd08c9c0e38a2c314148e125a290727900d1eb15b958889" dmcf-pid="pJrRcWDxop"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우선 내장을 제거하고 비늘을 벗겨낸 숭어를 들어보이면서 “이거 하고 너무 힘들다. 생선 진짜 엄청 커요. 사이즈가 엄청나게 커요”라며 제작진에게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2251b415b5ca8c387ab14ef8e8e6cd51ea5c0294eb50c585ca386d254e3f968" dmcf-pid="UimekYwMN0"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손질한 갑오징어는 통째로 넣고, 콩나물 2kg이랑 같이 찌다가 중간에 자를 거다”라며 갑오징어 요리를 소개하더니 “이게 양이 너무 많아서, 내가 양념장을 엄청나게 많이 만들었는데도 부족한 거 같지?”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새빨간 양념에 버무려진 콩나물 갑오징어는 참으로 맛깔나 보였으나, 양은 엄청났다. 이재욱은 “누가 콩나물 쪼그라든다고 했어! 콩나물 너무 많아요”라며 두려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ae8b37d75ad87f3e1500c30692719e9dde5eacfbe30e8eb7cf5559159e8ee" dmcf-pid="unsdEGrR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8391nxsi.jpg" data-org-width="530" dmcf-mid="YXFOX91m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2248391nx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6bebcd89b2065f500d578d60de460bbaa4eeaf0bba207d890d691ab9901472" dmcf-pid="7LOJDHmeNF" dmcf-ptype="general">이재욱이 뜬 훌륭한 돌돔회까지 포식한 후 이들을 비빔면을 만들어 먹으며 술 한 잔을 걸쳤다. 이재욱은 “이러고 집 가면 너무 외롭다”라며 가족 같은 이 관계를 설명했다. 염정아는 “이 관계가 정말 웃긴 거다. 하루 내내 같이 일하고, 같이 밥 먹고”라고 웃더니 곧 있으면 입대하는 이재욱을 생각하고 “군대 언제 가지? 나중에 셋이 재욱이 군대 면회 가자”라고 말해 임지연을 울게 했다.</p> <p contents-hash="a190177bcdd0bfe0054a8b2dcc5ad3a32df177a27cff63868d5115549e4e58d6" dmcf-pid="zoIiwXsdjt" dmcf-ptype="general">또한 다음날은 이재욱의 생일이었다. 소불고기, 잡채, 황태미역국, 거기에 수제 케이크까지 누나들은 이재욱에게 "너는 영원히 막내다"라고 말해주며 푸짐하고 성대한 생일상을 차려주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6a2a7162c4e79fc946cd5ff0d34d8bfe700078e0ea53af4eed6e1be722333f6" dmcf-pid="qgCnrZOJg1" dmcf-ptype="general">[사진] tvN 일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8년만 재결합 하나…선미 빠진 완전체 논의[SC리뷰] 07-07 다음 오상욱, ‘톱모델♥️’ 침묵 깨고 입 열었다…“없습니다” 한 마디에 떨린 목소리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