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日 대지진' 걱정에 "흔들리면 멋있을까" 발언…직접 사과 "저 역시 많이 걱정" [엑's 이슈] 작성일 07-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NVUxzT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84daf14386ab6baf445368247ce3b3574d23168591675d4446ab82645a55a" dmcf-pid="xjjfuMqy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6735ymtl.jpg" data-org-width="550" dmcf-mid="80U90PuS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6735ym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385155e7f798065e55e80019373d47f8ba7d85b63515abe3b498b86c118309" dmcf-pid="yppCcWDxp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태민이 일본 대지진설로 인한 팬들의 걱정 속 경솔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691f2fea258e72bb6e47fdda751fc31421c903499f0d5b2b71b763a12ba503e" dmcf-pid="WwwxKnVZ0z"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샤이니 멤버 태민은 '쇼! 음악중심 인 재팬'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 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d903c529802249d49fc363eb1ed94a4dbb069330cf9708bfce8ca511ebde269" dmcf-pid="YrrM9Lf507" dmcf-ptype="general">당시 일본에 7월 5일 대지진이 온다는 예언이 담긴 만화책이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됐기에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태민을 향한 걱정을 표했고, 현지 일본 팬들 또한 태민을 걱정하는 목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905f4969d115f7a6d989025639429c57b4f35332ecf7fe9361418bc2c74d94f7" dmcf-pid="GmmR2o417u" dmcf-ptype="general">이에 태민은 라이브 방송 중 해당 예언을 언급하며 "예언이 있는데, 아직 정말 안전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064aff0c7733b096822ea2145dfa818448932b559a7121f0f10530cc6f1bb" dmcf-pid="HsseVg8t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8015wloy.jpg" data-org-width="684" dmcf-mid="6FhGIFlo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8015wl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2c757a4f600c6d0f06dc0e39552f52e43d616a39220ceb5009d2468828b887" dmcf-pid="XOOdfa6Fpp"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방송하던 민호가 "그걸 누가 걱정했냐"고 물었고, 태민은 "나 노래 부르다가 흔들리면 어떡하지 상상했다. 여기서 흔들리면 멋있으려나. '이데아'에서 점점 고조됐을 때 진짜 흔들리는 거다. 3D처럼 폭죽도 터지고 불 나오는데 흔들리는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3558e70e0924b5d36aed10e51ce9c31862b28703d91cb6f5a661887dd3406a1" dmcf-pid="ZIIJ4NP3F0" dmcf-ptype="general">민호는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이야기했고, 태민은 "사실 별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당연히 (그걸) 바란다. 이런 걸 이야기 해야 안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0199973001b3de7493f4e074cfe3b4abe74af79d510ea779ddbf9951cebe90c" dmcf-pid="5CCi8jQ0F3"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발언이 몇몇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일부 팬들에게서 비난과 우려의 반응이 커지자 태민은 빠르게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3cf2778821379f1fbfe52f728014c43e7ea30e5504168dc46a59c751f9cee" dmcf-pid="1hhn6Axp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9268gkli.jpg" data-org-width="550" dmcf-mid="Pax0YBXD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72009268gk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807d57f2750579509f60644b87b391bd01713f71d9f80972cf13e6e37db752" dmcf-pid="tllLPcMU7t" dmcf-ptype="general">태민은 "걱정하는 팬분들을 안심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지진에 대해 경솔하게 이야기한 부분 사과드린다. 현지에 계신 분들의 상황이나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가볍게 말한 점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365cd40190f087783e99ba2db50938af3f5b1576ea70ed26066a69bda496276" dmcf-pid="FSSoQkRu71" dmcf-ptype="general">이어 "저 역시 많이 걱정했고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본인 또한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발언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ff72383f1f246c2a916afa2fbe0a4719fea89bc3198643a1c3ff7c64f8b051" dmcf-pid="3dd7Z2tsu5"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대지진 예언 속에서도 불안해하며 삶을 사는 일본 팬들이 많다", "이 발언 후 실제로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 일어났으면 본인이 가장 후회했을 듯", "사과 빠르게 해서 너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82689186193df50f8a6c18ed571493c48443a898d45db096783f80e7076d630b" dmcf-pid="0JJz5VFOUZ" dmcf-ptype="general">그러나 태민의 SNS 사과문 게재가 24시간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스토리 기능에 올라왔다는 것에 대한 갑론을박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개인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일어난 일인데 공식 채널 게시글로 올라오는 것도 이상하다", "진심만 전해졌으면 된 거 아닌가", "사과문에 대한 진정성은 아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a97fd7509757fd2d02b72f0307a2e737249d329ff8929a83e4fc3415f3b158bc" dmcf-pid="piiq1f3IUX"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태민, 민호</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UnnBt40CFH"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젤리어스’로 후속곡 활동 돌입 07-07 다음 오상욱, 日모델 열애설 침묵하더니…"애인 없다" 10개월만 부인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