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해냈다…‘노이즈’ 50만 돌파, ‘언더독’의 반란 작성일 07-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RpQkRu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5a94ee3d4f8015166f1fde3c732b22cab634c0923d78029ea9b0e1beb0e16" dmcf-pid="UMeUxEe7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노이즈’ 스틸, 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donga/20250707073247765as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rxEGrR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donga/20250707073247765as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노이즈’ 스틸, 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0d50646463878878340f8ae4d5bee78e595715582c6ff314951f4d088bf237" dmcf-pid="uRduMDdzIR" dmcf-ptype="general"> ‘언더독’의 반란이다. </div> <p contents-hash="c6f845d3a382b5423b9bd265c10102b89edbe28f402c952082025279028c3c0c" dmcf-pid="7eJ7RwJqsM" dmcf-ptype="general">굵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잇달아 개봉한 극장에서 이선빈 주연의 호러 영화 ‘노이즈’가 예상 외 저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러 장르의 주 타깃층인 10~20대 관객의 지지에 힘입어 극장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aae996aa78d265a3a764ea5f658b52c454148a4bff02ff687c47d1bd0d6090a2" dmcf-pid="z7qvuMqyEx" dmcf-ptype="general">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층간소음이 극심한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의 이야기를 그린 ‘노이즈’가 5일까지 누적 관객 54만8151명을 모아 상영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befacb88d1904a6192a15ae917abaeba8eb7e4445a564dd9fd3d244c0e129dfc" dmcf-pid="qzBT7RBWrQ" dmcf-ptype="general">톱스타들을 내세운 굵직한 작품도 50만 돌파를 힘겨워하고 있는 극장 침체기에도 제작비 50억 안팎의 중소 영화의 이 같은 성과는 고무적 성과란 반응이다. 앞서 이제훈·유해진 주연의 ‘소주전쟁’(27만 명), 하정우의 ‘로비’(26만 명), 배두나·김윤석 주연의 ‘바이러스’(7만 명) 등이 5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하고 극장에서 간판을 내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422c894cb3d9085ad7aea1f8cd845f1eeae4451cf9fed9e874b57b1036f32bf2" dmcf-pid="BqbyzebYsP" dmcf-ptype="general">특히 ‘노이즈’는 초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개봉 2주 차 주말인 5일에는 일일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지만, 전체 13.7%에 불과한 다소 적은 좌석으로 38.2%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좌석 점유율 대비 판매율’은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과 2위 ‘F1 더 무비’보다도 앞섰다. </p> <p contents-hash="24b9d243b92f4f8eb7035f18ab89f92c98b1732e6ece0c67d5b341a3807033bf" dmcf-pid="bBKWqdKGw6" dmcf-ptype="general">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기대작의 부진 속에 호러 장르의 주 타깃층인 10~20대 관객의 지지가 ‘노이즈’의 반짝 흥행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CJ CGV 예매 관객 분석에 따르면 영화를 관람한 관객 중 10~20대가 51%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30~50대 관객을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bfa5bb67a6a22cd9fb2af65be96f233c427d37e9966e5c6a7728388b7363cc9b" dmcf-pid="Kb9YBJ9HI8" dmcf-ptype="general">이는 공감을 자아낼 수 있는 ‘층간소음’이라는 일상적 소재와 맞물려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등 젊은 주연 배우들의 열연도 젊은 관객의 몰입을 극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읽힌다. 더불어 1시간 35분의 짧은 러닝타임 역시 1020세대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꼽히며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형성하는 데 일조했다.</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9K2Gbi2Xs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식, 국세청 조사에 잠적했다…3개월간 180억 원 탕진하고 해외 도피 중 ('카지노')[종합] 07-07 다음 '런닝맨' 유재석, "지호 어릴 때 만들어줬던 샌드위치"···멤버들 위해 만든 '샌드위치' 눈길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