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생일에 '1천만원 명품 반지' 선물…변함없는 사랑꾼 ('내생활') [순간포착] 작성일 07-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e4HK5r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d0384d541f89fa2ce241824a9ca16f9d100f01caf6eb90d09a53e42c4b020" dmcf-pid="0Vae0PuS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4244253jrwl.png" data-org-width="650" dmcf-mid="t3B3rZOJ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4244253jrw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57c83a1b156d000fb9a172a6f09e1cdad8ee6553c73f0a689a8bad24a2d26" dmcf-pid="pfNdpQ7vkB"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생일 선물로 천만 원 상당의 고가 반지를 선물한 사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09f52f806769ce296d614bf3b5dfb7d550460f1a6b63a6c103f71d2912afa82" dmcf-pid="U4jJUxzTcq"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의 사생활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1e7db7afb04a4c220735dc0602461fa7712fd5f85c130a39f5cebfc11aa4d9d" dmcf-pid="u8AiuMqygz" dmcf-ptype="general">값비싼 귀금속 패션을 한 추성훈이 야노 시호의 촬영 현장에 등장헀다. 야노 시호는 “왜 이렇게 화려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추성훈은 들고 온 검은 봉지에서 김밥을 꺼냈다.</p> <p contents-hash="ccf17a1c26080c3935ee340be0e035134dd0d745845352f4d432ac134a709450" dmcf-pid="76cn7RBWo7"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촬영할 때 배고플 수 있으니까. 유명 맛집에서 포장해왔다”라며 야노 시호의 취향에 맞춰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김밥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5b9aa7cea34c3c7c5888b47339763f70d6318eb892a8ad26a895c150aad965" dmcf-pid="zPkLzebYou" dmcf-ptype="general">촬영을 위해 준비된 주얼리를 보고 야노 시호는 과거 추성훈이 생일 선물로 준 반지를 회상하기도. 무려 천만 원에 달하는 명품 반지로 야노 시호는 아직도 소중하게 끼고 다닌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6e5b0faf9b8c4cb8ce1921d2fe62bbced2bc16d7af20929bc902e50de6249" dmcf-pid="qQEoqdKG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4244555slcd.png" data-org-width="530" dmcf-mid="FzAiuMqy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074244555slc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4b8280034c5e7d8be69314c4350426c9961fc1fa4c472aad492b86c8ba0c72" dmcf-pid="BxDgBJ9HNp" dmcf-ptype="general">추성훈과 사랑이는 오랜만에 부녀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야노 시호는 신용 카드를 건네며 부녀 데이트를 위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사랑이는 아빠를 위해 직접 코스를 정했다고.</p> <p contents-hash="330b88051ced43c063df6a965d4e1a97161051f0b82f3b9801bc2de83af0c44c" dmcf-pid="bMwabi2XA0" dmcf-ptype="general">컨디션이 어떠냐는 사랑이의 질문에 추성훈은 “사실 계속 컨디션 안 좋아. 아빠 지금 너무 바빠서 엄청 힘들어. 진짜 쓰러질 수도 있을 거 같아. 아빠 쉬는 날이 하루도 없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이런 것도 지금뿐이야. (인기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 거야. 그래서 열심히 하는 거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KRrNKnVZN3"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92805f2d46c800f3a2506d2c3d855c1691240eee2998cec965aea28ff2889e92" dmcf-pid="9emj9Lf5cF"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독자시점’ TMI 비하인드 3종 07-07 다음 10살 연하 아내♥, 이상민과 1차 시험관 좌절 후 '오열'…"내가 나이가 너무 많아" ('미우새') [순간포착]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