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제한이 아니라 無”…블랙핑크, 콘서트서 불만 폭주 작성일 07-0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APRwJq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0cacd84e2e069454766ec5918654674ff3488861055c73cca1606e6d0d40c" dmcf-pid="ZBcQeriB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075703779upou.jpg" data-org-width="650" dmcf-mid="HLiKfa6F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075703779up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8ba7a82dad6013e6c8f9e92d5d88e1ea7218ab9d6dc8ef1c23c781d1be0d3c" dmcf-pid="5bkxdmnbuT" dmcf-ptype="general"> 1년 10개월 만에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div> <p contents-hash="c70f7495ddcabcee117a4f6dc8087f6b6078095316605b2ad8721cffccccb5bd" dmcf-pid="1KEMJsLKzv"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fd944f942d0dfbedfd187f0b349a66d0c36c51c1230abdc69d16c7232b119c3" dmcf-pid="t9DRiOo9FS" dmcf-ptype="general">1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콘서트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전석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으나 공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불만이 쏟아졌다. N3, N8, N9번 등 일부 좌석에서 무대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f4a8d96f174256926d680e0a84b5af142a011bdb69ef8f5f151518cc3bfe52ed" dmcf-pid="F2wenIg2zl" dmcf-ptype="general">한 관객은 “블랙핑크를 실제로 보고 싶어 멤버십도 가입하고 티켓팅까지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이거냐”며 “멀리서라도 무대 전체를 보고 싶어서 갔지만 공연에 집중할 수 없었고, 제대로 즐길 수도 없었다. 시야 방해가 아니라 아예 안 보였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27cb085f1fe3f18b633b0f1401a60dc8186139c63eb82219b185690bfe9c696" dmcf-pid="3VrdLCaVph"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객은 “후기랄 것도 없이 그냥 안 보인다”며 “구조물에 의해 시야에 방해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실제로는 시야 자체가 없었다. 이런 자리를 시야제한석으로 판매한 것도 아니고 일반 예매로 판매한 게 너무 화가 난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494f06a310e23200367f4a87925d5332f2ec50d89999390edbb875b2e8342826" dmcf-pid="0T4FUxzTzC" dmcf-ptype="general">관객들이 올린 사진에 따르면, 해당 좌석과 무대 사이에는 콘솔과 스크린이 설치돼 있었다. 스크린이 무대 전면을 가리면서 이 좌석에 앉은 관객들은 공연을 볼 수 없었다. 해당 좌석은 시야제한석(9만 9천 원)보다 비싼 B석(13만 2천 원)으로 판매됐다.</p> <p contents-hash="2ecfac483029ca5f7905f730514a6ea8ce8ad9f1e09cec05fb3b77d07ba8539a" dmcf-pid="py83uMqy0I"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구역은 시야 문제로 판매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시야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2ae7489e7efdbe9229f0314073f70a3c99823e074693f7215cc1bde07bc7523" dmcf-pid="UW607RBWuO" dmcf-ptype="general">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45c887489eed14edcab9317c20f0efe52b765dcec32ba5ec3ae6a0c504b4f40e" dmcf-pid="uYPpzebY3s"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이번 ‘데드라인’ 투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16개 도시 스타디움에서 총 31회 팬들과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츠 풀어헤친 권은비, 직캠 영상 200만 뷰 돌파..무대 찢은 '워터밤 여신' [스타이슈] 07-07 다음 '서초동' 이종석·문가영, 10년 전 키스했던 사이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