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고소·조사 한참 지났다…상황 모르겠냐" 악플러에 일침 작성일 07-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4ZBdKG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6635b3f130555526990784bd90d8991c4a1c5fbe1160c128e6a84e20f8f01" dmcf-pid="VfQF2Lf5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12709332wevq.jpg" data-org-width="550" dmcf-mid="9pnqxkRu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12709332we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c9229322dc5bb35c0fd121d161e3bea0a3aff08b14ba67edfb4c198593f7ef" dmcf-pid="f4x3Vo41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들에게 재차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78bb7bdc2f59dc9fa4ef196b461ae680f5238be241545aa551e06b893262357f" dmcf-pid="48M0fg8tUy" dmcf-ptype="general">7일 서유리는 개인 채널에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 된 '정상적인 사회인 코스프레'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 이미 고소하고 조사 받은 지 한참 지났어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a4afc234b4745992d2836a3d0ea1bf788300781b06c181f9b7c607a22398b51e" dmcf-pid="86Rp4a6FFT"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악플은 한 번 달면 장소를 이동하며 적발되거나 추적이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사법기관이 작정하면 다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아직도 무슨 상황인지 모르시겠어요? 대한민국 사법기관에 도전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이며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12e33fc48db7cd4a83891b15b2e0191d5e451e964de759605d1d3a6a6d429bfd" dmcf-pid="6PeU8NP37v"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일 서유리는 "수년간 디시인사이드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속된 저에 대한 모 악성 유저의 모욕과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 중인 사이버 불링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그동안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악용해 그는 더욱 기세등등하게 저를 향한 온라인 스토킹과 명예훼손을 일삼았고 저는 결국 더는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법적 조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법적 조치를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d0b5da15247cb455924b8010adf795a421cb87e6f789cdf0dee5f51f329671cc" dmcf-pid="PQdu6jQ0FS"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진흙탕 싸움을 이어 갔으며, 최근 서유리는 이혼 후 생긴 20억 원에 달하는 빚을 현재 13억 가량 갚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5dbc214fbec6f368d29d8f26ffa327ecaf825fc79ecf1c3ef1a0cdf4140ed73" dmcf-pid="QxJ7PAxp7l" dmcf-ptype="general">사진 = 서유리 </p> <p contents-hash="372977e37a066b3347dff69d376dea32f6c472eff44894da2f1c73c9cc9e6407" dmcf-pid="xMizQcMUph"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아린 미모의 국문과 학생이었네 ‘면접 프리패스상’(상남자) 07-07 다음 김혜윤, 290만 대체불가 인기 (플러스타)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