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내 요리 쓰레기통에 뱉은 레이먼킴, 내가 먼저 고백” (4인용 식탁) 작성일 07-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ahmZOJ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f699b7dc8ea778fb18b7b7d3f5c9ae417f09e02ade2f2e90f5f95ab354958" dmcf-pid="qZNls5Ii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먼킴 김지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112206826klfm.jpg" data-org-width="500" dmcf-mid="u0wGvUyj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112206826kl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먼킴 김지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18e3385ca0d29d844102f5fc31859f69c4a71952d6d2717c37ca58be191b8" dmcf-pid="B5jSO1Cn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112207098zmeo.jpg" data-org-width="650" dmcf-mid="7NimkWDx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112207098zm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etVBdKGg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dcaaf9f30826fd937287b5b27e0f61b69c7b4072f735c991ba7479f6a6de652" dmcf-pid="KdFfbJ9Hcz" dmcf-ptype="general">김지우가 레이먼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0bb3cf11ab6efd1443442428c4905f860b341f461f14e7a959a75710712709d" dmcf-pid="9J34Ki2Xc7" dmcf-ptype="general">7월 7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지우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6cb76a2933db4821fa3dbc8c4a2cff6f491f9a8ce14bc59e9c12551c1e7c53" dmcf-pid="2i089nVZcu"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김지우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맺어진 절친, 배우 김히어라와 댄서 아이키를 초대해 남편 레이먼 킴 셰프의 레시피로 준비한 ‘멕시칸 요리 한 상’ 4인용식탁을 대접한다. MC 박경림을 비롯해, 절친 아이키, 김히어라는 4인용식탁을 위해 한 상 준비를 도와준 김지우 남편 레이먼 킴 셰프에 대해 언급하며 “이렇게까지 사이가 좋을 수가 있냐”며 부러움을 표현한다. 이에 김지우는 13년 차 결혼 생활 유지 비결로 남편과 받았던 부부 상담 경험에 관해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66b4b7520ef2511902bba8777dbff099e86194d7b2d4c3a57dd8693fcd5007f2" dmcf-pid="Vnp62Lf5kU"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우는 남편이자 유명 셰프인 레이먼 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두 사람의 첫 만남 일화를 털어놓는다. 김지우는 “레이먼 킴이 내 음식을 맛보더니 ‘이걸 손님한테 내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등 독설을 하는가 하면, 내 음식을 씹다 쓰레기통에 뱉기까지 했다”며 레이먼 킴의 만행을 폭로하면서도,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 9개월 반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며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한다. 이어 연애 당시, 레이먼 킴 셰프와 가수 김조한이 닮아 ‘김지우가 김조한과 바람피운다’는 루머가 돌았던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ee60e102745f3cf04a82245db0d7cc5e4f9f043b394e21f03a0698da696847ce" dmcf-pid="fLUPVo41Np"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우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학교4’, ‘논스톱5’ 등으로 큰 사랑을 받다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고백하며 20년 차 뮤지컬 디바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우여곡절 인간 승리 스토리를 나눈다. 이에, 배우 김히어라도 무명 시절 연이은 오디션 탈락으로 큰 좌절감을 느끼고 무대를 떠나 옷 장사를 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김히어라는 “(장사할 때) 꽤 유명했었다. 다른 일을 해보며 여유가 생기니 오디션 볼 용기도 다시 생겼다”며 옷 장사 경험을 통해 배우로 다시 복귀할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a587c597ef7e283b839f7bcbbe0a8d308deaaddc6b627b15e8529b53436955b" dmcf-pid="4ouQfg8tA0"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키는 최근 화제의 중심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뮤지컬을 병행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아이키는 “내가 배틀에서 지는 장면을 본 연우가 ‘엄마 괜찮아?’라고 묻기에 ‘어떻게 맨날 이기기만 하겠어. 질 수도 있지’하며 멋있는 척을 했다”며 듬직한 엄마의 면모를 뽐낸다. 이어 생애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고백, “극 중 ‘이혼하자’라는 대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예전에 나한테 했던 것처럼 해’라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7일 오후 8시 10분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8g7x4a6Fa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azM8NP3k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호돌이로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 웹툰 공모전 개최 07-07 다음 주지훈, 방콕 팬미팅 성료… 亞 투어 열기 이어간다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