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올해 韓 최고 흥행작 등극 작성일 07-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xGBdKG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2d588a5a09f21685d677b7e32f69a6453526d0acf8c9b23c114e006696467" dmcf-pid="4PMHbJ9H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ked/20250707114407687co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6aUQcMU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ked/20250707114407687co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0d5cc38a27a676aadcbb2d94046589daf59254566c8ecefd94bf73ca93f1d0" dmcf-pid="8QRXKi2XtA"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28f421f66f24be06f1bd2c1cc558b1f2a444491df0456c51f322055c27823b42" dmcf-pid="6xeZ9nVZHj"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이날 누적 관객 수 337만 8031명을 기록하며 강하늘, 유해진 주연의 '야당'을 넘었다. '야당'은 누적 관객 수 337만 7849명이다. </p> <p contents-hash="9f7d79d645ff90b3a2108a565f8157ab5b437c3a13c034782a6daba4ac2d862a" dmcf-pid="PMd52Lf5tN" dmcf-ptype="general">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강자의 등장을 알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7af74ba5d12b892051ef2737bc161a5c3c44b69965bff8a40317c8d926aa87a" dmcf-pid="QMd52Lf5Xa" dmcf-ptype="general">12번째 내한으로 남다른 한국 사랑을 입증한 톰 크루즈를 비롯해 프로 내한러 감독과 배우들의 역대급 팬 서비스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한계를 넘어선 강렬한 액션과 스케일, 시리즈를 총망라한 가슴 뭉클한 전개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 모았다.<br>'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br>이 영화의 백미는 단연 톰 크루즈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이다. 일각에서는 '노익 학대'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그는 몸을 아끼지 않고 거의 모든 액션을 직접 수행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br>특히 물에 잠긴 잠수함 '세바스토폴' 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중 액션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현실감을 극대화한 연출과 배우의 실제 잠수 연기가 결합되며 극한 상황 속 생존의 무게를 생생히 전달한다.<br>또한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비행기 액션은 해발 2,438m 고도, 시속 225km 강풍이 몰아치는 하늘 위에서 회전하는 비행기에 매달린 채 펼쳐지는 스턴트 장면이다. 이 장면은 톰 크루즈 특유의 실감 나는 연기로 관객의 시선을 압도하며,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13e82db8ea9c75f94db88816c740434f7acd0da9b3fc8576b56236d85488d376" dmcf-pid="xRJ1Vo41Zg"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써머퀸’의 귀환···효린, 7월 컴백 확정 07-07 다음 그_냥, 데뷔 10주년 콘서트 ‘냥만적 하루’ 성료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