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영숙 “시댁 반대에 2주만 이혼…방송할 것” 작성일 07-0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lxGBXD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32a991afc95ba49e0ad8e4f0b6ac73a4b51806a93de2c03fc0cecc872a244" dmcf-pid="yWQGisLK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 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115703490nbmz.jpg" data-org-width="700" dmcf-mid="QnL0cyEQ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115703490nb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67a99d981c470f0157567ac048b8fafcd5866085664cb9a8eee45172c39e4c" dmcf-pid="WYxHnOo9pW"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결혼 2주만에 이혼한 사연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53ec085498fbb0f3b9ee3ce71d764bc3fee3a40aed360fb0cab0e32fe9cf91e2" dmcf-pid="YGMXLIg2uy" dmcf-ptype="general">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f904e9a0f6992a03b32f084c393ca6b402abfc2116db2f6a023bc19c62d83c4" dmcf-pid="GHRZoCaVFT"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이후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까지 출연하는 등 연이어 방송 제의가 들어와, 직업을 방송 쪽으로 전향할지 고민이라고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5750766580bfeff5595b18193366c0e96b8a259ea126feff35c3c33a3e94a64" dmcf-pid="HXe5ghNfuv"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양가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겨, 둘이서 해결하기로 결정하며 신혼부부 대출을 받고자 먼저 혼인신고를 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종교가 다르다는 문제로 전 시댁 측의 반대가 심해 결혼 2주 만에 이혼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da74dcdc75b7b3db32ae132b3e0e34d7f0ac4660e85abfcee92f6ba1439c1df5" dmcf-pid="XZd1alj4FS" dmcf-ptype="general">현재 어머니와 함께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는 사연자는 어린이집 교사직은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며, 방송 섭외가 들어온다면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서장훈이 “문제는 다른 데서 불러야 하는 것이다. 만약 특정 프로그램 나갔다? 그 곳은 이렇게 너한테 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뭐 할 거냐”라고 걱정하자, 사연자는 “프로그램마다 다를 것. 나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e4c337155f43e222993f5f5622bbb2214f55f8f41256942d351d905498f63624" dmcf-pid="Z5JtNSA83l"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연예계에 사연자보다 먼저 활동을 시작한 사람이 과장 보태서 3만 명 있다”, “대충 하다가는 현타가 너무 세게 온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어 “본인이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69415a39f9702daa8c06d29ea0f8465832c27de86b37d1e909a6268b5193a22" dmcf-pid="51iFjvc6Uh" dmcf-ptype="general">한편, 결혼한 친구들이 약속을 자주 어겨 서운하다는 사연자의 이야기와 빚이 많은 친형이 걱정이라는 사연자의 이야기 또한 7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1tn3ATkP7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형, 505도루 노하우로 야구 해부...첫 화 공개 (크보랩) 07-07 다음 염정아·박해준 힐링 로맨스 '첫사랑을 위하여', 8월 첫 방송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