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아이에게 ‘김’ 먹인 엄마, ‘외부음식’ 주의 받았다 작성일 07-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JSxkRu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f08800c449632dcbd6f6203646521efe85a0e47b04204967f1ad877e570d2" dmcf-pid="ZdivMEe7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 이미지.[123RF]"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115606479bwim.jpg" data-org-width="650" dmcf-mid="HVnTRDdz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115606479bw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 이미지.[123RF]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d00c8a71ff707696256257650b6384d4fd468939a59e8c81716f798f0b48c" dmcf-pid="5JnTRDdzp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놀이방을 갖추고 아이들 전용 키즈 메뉴까지 판매하는 식당에서 아이에게 김을 먹였다가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며 주의를 받은 일화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acbdae1d2d28628e86a0888f22c2dc501a08250df0d9754af955f51de91ea50" dmcf-pid="1iLyewJqpv" dmcf-ptype="general">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늘 자 육아 단체 대화방 논란’이라며 한 육아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일화가 갈무리돼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6c7a3eaac43e9fed2d022d9b307e1055ec37595946ab511ca452d7b234a8eb0" dmcf-pid="tsI7wHmezS" dmcf-ptype="general">이 글에는 아이와 함께 식당을 찾은 엄마가 집에서 챙겨온 김을 아이에게 먹이려다 식당 직원으로부터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며 제지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b56310fe0488d34aff0f538b029ab771fdabf82dfd31662308e04cf8bced6f7d" dmcf-pid="FOCzrXsdFl" dmcf-ptype="general">글에 따르면 아이를 데리고 놀이방이 있는 감자탕 식당을 방문한 A씨는 키즈 메뉴로 돈가스를 주문했다.</p> <p contents-hash="71e980f67b6b92a87aa9e17295ba3ce13588de3b645803d915f480bb819f9a0c" dmcf-pid="3IhqmZOJUh"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이는 김 없이는 밥을 잘 먹지 않았고, A씨는 집에서 챙겨온 김을 꺼내 돈가스와 함께 먹이려고 했다.</p> <p contents-hash="fba2353647212e25d30bf4c92ad5a01828f9b7b96297c96dbdb98a0b97680b77" dmcf-pid="0ClBs5IizC" dmcf-ptype="general">이때 식당 직원이 A씨에게 다가와 ‘외부 음식 반입, 섭취 금지’라고 적힌 안내판을 가리키며 보지 못했냐면서, 김을 먹을 수 없다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e3585584292c788e12be34b13d7063c48365cb7b9200b5d553e0b5bd81c7a1be" dmcf-pid="phSbO1Cn3I" dmcf-ptype="general">A씨는 “혹시 김을 판매하냐”라고 물었지만, 이 식당은 김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39955bdf59f8d67ced501aa17865d8d1082335ed2a273d315e319b52f3f9856" dmcf-pid="UlvKIthL7O"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 식당은 김은 물론, 떡 뻥튀기를 비롯한 과자도 금지하더라. 내 아이도 김 없이는 밥을 먹지 않아서, 저 식당은 갈 수 없겠다” “밥만 주문해서 김을 먹인 것도 아니고, 돈가스를 주문하고 김을 같이 먹이려는 건데, 너무하다” “아이를 위한 시설, 메뉴는 만들고 김을 못 먹게 하는 건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4e63a098d6d6fad9e74d8aa66b78e018bc233e80e3e1059b270ee1af5961817" dmcf-pid="uST9CFloFs"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애매한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원천 차단한 것 같다. 김 가져와서 먹는 걸 허용하면, 점점 허용해 달라고 하는 게 늘어날 것” “아이가 김 없이 밥을 못 먹으면, 김을 판매하는 식당에 가면 될 일” “외부 음식 반입 금지한다는 안내가 붙어있었는데도 김을 꺼낸 거면 A씨 문제가 맞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세계적인 비호감 캐릭터가 된 소감[인터뷰①] 07-07 다음 박명수,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축의금 부담됐나 “양쪽 다 내야”(라디오쇼)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