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출신 하니, '오은영 스테이' 출연…불안한 심경 고백 작성일 07-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XjXK5rRP"> <p contents-hash="de7e39a20bb52eb74006b421c8db22d67ad8d7125a0e12cd31d61db5938d3693" dmcf-pid="fXZAZ91md6" dmcf-ptype="general"><br><strong>"내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구나" 고백<br>7일 오후 9시 10분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c78599a630144e232ee046814807f3b1e44231e2efad04b430839baf0c0bb" dmcf-pid="4Z5c52ts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 3회 스틸이 공개됐다.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HEFACT/20250707120225919lkvg.jpg" data-org-width="640" dmcf-mid="2gA9ATkP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HEFACT/20250707120225919lk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 3회 스틸이 공개됐다.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58e3a250c2c2fe64538369562c0a9ae5d4993b15fae264bffc50d56a660d58" dmcf-pid="851k1VFOJ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1e42376c0bfcc7b95b20b7997ad771f838fa3ef7119ecf6ecf7699e515990b3b" dmcf-pid="61tEtf3Idf" dmcf-ptype="general">MBN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 제작진은 7일 "하니가 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 오은영 박사, 고소영, 유세윤을 비롯해 참가자들과 진솔한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1156be0830fbde561f8f661f0c5eddc338e9f2fe9b9abd99f92644a40b1d9b" dmcf-pid="PtFDF40CdV" dmcf-ptype="general">이날 하니는 "연예인을 너무 일찍 시작해서 세상을 몰랐다.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숨겨온 고민을 조심스레 꺼내놓는다.</p> <p contents-hash="50015b8cd215ba58204ddd3f8a27f82218f8532aa90030033e8772787e27959d" dmcf-pid="QF3w38phn2"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에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많이 느꼈다"며 "나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선택을 할 수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 삶에 대해서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내려놔진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eeded4cea09282923e7a847c141a400682e68e7332ed3d99294a527be2e3a2c" dmcf-pid="x30r06Uld9" dmcf-ptype="general">또한 하니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다"며 불안한 상황과 심경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이에 오은영 박사가 어떤 조언을 건넬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39bcf4f5f4604c380afcf3e9077ad3fefd064b57084b05fba7f78c644e5ba2fa" dmcf-pid="yaNbNSA8R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하니는 첫 등장부터 참가자들로부터 'NO 인지도' 수난을 당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템플스테이에 어울리는 등산복 차림에 민낯, 그리고 안희연이라는 본명으로 등장한 하니를 참가자들이 못 알아본 것. 하지만 하니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얼굴을 가리킨 채 "연예인급은 아닌가 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abd40f23458fd6aad89bc5f8cdea55e18ae86d6e6f451045884f6285fd3fba3" dmcf-pid="WNjKjvc6M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니가 이번 참가를 통해 누구보다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다른 참가자들의 아픔에도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스스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타인의 슬픔을 따뜻하게 보듬는 하니의 진심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1262255ff8d5244d935b23e62aa1d571e85d8a514a6ea65865686d5a4a9177" dmcf-pid="YogqghNfRB" dmcf-ptype="general">'오은영 스테이' 3회는 오늘(7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f39df3aef9b74999f272584cd81feb33d2d907739120b2213b4947a6d3e16e4" dmcf-pid="GgaBalj4Mq"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HaNbNSA8dz"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2주만에 조깅…“아내, 죽을 때까지 지킬 것” 07-07 다음 이민혁, 워터밤 남신 포스 여전하네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