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2주만에 조깅…“아내, 죽을 때까지 지킬 것” 작성일 07-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fQs5Ii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ffc0ca9c4e7a72eaa8d110b7c2b61390f348b44e064fb0c5cbaa9d3b79e29" dmcf-pid="74yX6jQ0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120144517kxdo.jpg" data-org-width="715" dmcf-mid="UWRnTuWA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120144517kx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797088b4e71726c494de77088dac898beeb9867ad1793fca6f1f7dc24725c" dmcf-pid="z8WZPAxp3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0fdb0278f4967e44857134762dd17736834c29df344ffe8bfba25a50308f9d" dmcf-pid="q6Y5QcMU3m" dmcf-ptype="general">6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첫 조깅”이라는 글과 함께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c7f079a9104ba0d476a478568f57342341f4f65daff34db4b3d6866049dba9" dmcf-pid="BPG1xkRuzr" dmcf-ptype="general">사진 속 진태현은 운동복을 입고 조깅에 나선 모습이다 아직 목에 남아 있는 수술자국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78e1c78d00432eb4302009ed8d46feb0a44847ceae17ad46b8a18db45318cc1" dmcf-pid="bQHtMEe7zw"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음! 너무 감사함”이라며 “무리하지 말고 차차 나아가자! 다 이겨낼수 있다!”라고 회복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c510304f71c6f1dac8e12eff5075d75d1582198e61a05a2e50df9335f22895" dmcf-pid="KxXFRDdzzD"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7일에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0b53818330e6ff022fc5ab9eedefc57cad0f8f6b26e8c13d5b73e5550e1c78" dmcf-pid="9MZ3ewJq3E" dmcf-ptype="general">그는 “여러분 무리하지 말라고 응원해 주시는데 어떤 일이든 조금의 무리가 없으면 이겨낼 수 없다”라며 “편안하게 몸이 치유되면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그로 인해 잃는 것들도 많다. 누구보다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단련하는 사람이기에 여러분의 무리하지 말라는 응원보단 파이팅 할 수 있다는 응원이 저한테는 더 어울릴 듯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fa249e063276aad49347a6388837cd6e726b886cbf006f6ad24512f045df4a" dmcf-pid="23kmpPuSpk" dmcf-ptype="general">이어 “암이라는 단어는 정신적인 영향이 많다. 중하든 경하든 저는 정신력으로 모든 걸 이겨낼 거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하기 때문”이라고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919dd7e266ea9568a9f8ff13da2b3acbc54fac22742d64758741d2b6123e2a" dmcf-pid="V0EsUQ7vFc"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조금은 과하게 정신무장을 해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수술 후 며칠 동안 이미 걷기와 장거리 산책으로 육체적인 후유증과 이별을 했다”라며 “전 삶에서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다. 그 속에 안정 안위 형통 편안함이라는 단어가 없다. 최선 노력 개척 완주 등 이런 단어들만 가득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1b0dfb3a008fdc5603d2ffa65af3d36733fccb0c7778357e1c50cd25933f90" dmcf-pid="fpDOuxzT0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몸의 회복과 마음가짐의 상태가 건강하여 자신 있고 이젠 원래의 몸은 아니지만 그때를 꿈꾸며 모든 상황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무리하지 않고 최대한 복구하겠다. 무리할 것 같으면 전 시작도 안한다. 그러니 여러분도 몸이든 마음이든 스크래치 하나 생겼다고 멈추지 말아라. 계속 가라. 우리에게 시간은 한정적이다.무한하다고 착각하는 삶을 살지 말아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e811afd6a0ebe21fb814a38b1b92a4d82818cf2394fddba10b5c4df39df514" dmcf-pid="4UwI7Mqy0j"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 5월 건강검진을 받은 후 감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초기 발견으로 작은 크기에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필요하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달 말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려온 고양이' 인기 잇는다...아일릿, 'jellyous'로 후속 행보 07-07 다음 EXID 출신 하니, '오은영 스테이' 출연…불안한 심경 고백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