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지상렬 "결혼 포기 NO…좋은 반쪽 생기면 할 것"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7-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Gdl0va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79febdf9c6ee0cfc0cc6b480d407c330fdad958982b6a276a6f2a5dc684ac" dmcf-pid="U3HJSpTN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20105090mtip.jpg" data-org-width="869" dmcf-mid="38wbNSA8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20105090mti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f8352af48b17b249b7e821c6833729830a1aed97a0d97d7448c2b7dad93b98" dmcf-pid="u0XivUyjud"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지상렬이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br><br> 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라디오쇼)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한 가운데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됐다.<br><br> 이날 박명수가 "올해 가만히 있어도 낭자가 들어오는 사주라고 하던데 맞냐"고 하자 지상렬은 "일단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낚시로 따지면 입질이 없다"고 답했다.<br><br> 박명수는 "지상렬 씨가 부족함이 없다"면서 "한때 젊었을 때는 연예인도 만난 적도 있었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 이에 지상렬은 "누구의 할머니가 됐다. 건들지 마라"고 했고, 박명수는 "누구라고 얘기 안 했지 않냐. 젊을 땐 그럴 수 있다"며 "장가를 안 가는 이유가 뭐냐. 얼굴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사람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여유가 없는 것도 아니고"라고 물었다.<br><br> 1970년생으로 박명수와 동갑인 지상렬은 결혼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그는 "포기는 아니다. 좋은 인생의 반쪽이 생기면 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 박명수는 "심현섭 씨도 소개팅을 103번 했다. 지상렬 씨도 이렇게 노력을 하면 되지 않냐. 우리 심현섭도 갔다"면서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또 다른 동갑내기 심현섭을 언급했고, 지상렬은 "제 몫이다. 생기면 갈 거다"고 답했다.<br><br> 이후 박명수는 "올해 좀 장가가면 제가 또 가야죠"라며 "너무 친한 사람이니까 좋은 일 있을 때 박수 쳐주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4ea67c0ca3016e28d1031361f76ddcd988bb8044b7b884057092b7f210145" dmcf-pid="7pZnTuWA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20106410kucj.jpg" data-org-width="759" dmcf-mid="0TYeh3Sg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120106410kuc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c1e6dc13673af2b29bfd4f9b2709ea10f36741d904887d8066844776c1baa01" dmcf-pid="zU5Ly7YcFR" dmcf-ptype="general"> <p><br><br> 그런가 하면 앞서 박명수는 홈쇼핑으로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다던 염경환을 언급했다.<br><br> 지상렬이 말수가 적은 김구라와 만났을 때 염경환이 있어야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며 "셋이 있을 때 삼 형제라고 하면 딸 같은 역할"이라고 하자 박명수는 그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br><br> 박명수는 "진짜 대박 났지 않냐. 한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한 분야를 파서 그 분야 일등이 됐다"면서 "그걸 보면서 '인생은 끝이 아니구나. 열심히만 하면' 그런 것도 느끼지 않냐"고 전했다.<br><br> 이에 지상렬은 "어르신들이 하는 말씀이 틀린 게 없는 게, 대기만성. '내가 언제 사십, 오십 되겠냐'라고 했는데 우리도 어찌저찌 살다 보니까 넘었지 않냐"면서 "좀 있으면 저는 자식 없이 환갑 되는 거다. 근데 한결같이 사는 게 쉽지가 않은데 그래서 경환이한테 하늘에서 복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br><br> 박명수는 "존경하고 인정한다. 정말 한 분야를 열심히 팠기 때문에 홈쇼핑 분야에서 일등이지 않냐. 너무 자랑스럽다"고 염경환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 dmcf-pid="q7tgYqHEUM"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전반적으로 참여…정규 2집 미리 듣기 07-07 다음 韓, AI 미디어 표준 관련 기고서 130여건 제출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