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이에게 집착했다…인생은 본인에게 달린 것" [RE:뷰] 작성일 07-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x5qebY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69e65c39e8f1525fe29c9089c3a618c461f52f3ffba48b3dbb5b468f6b8a9" dmcf-pid="GUNBQcMU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47732re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DPoCaV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47732re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d8205140f8d92023aaebb50839670a9cb956e1f1cd696bb2a66a69a3c24f0" dmcf-pid="HujbxkRuv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태훈 기자] 모델 이현이가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043a352adb5867cf558e46c3a7e278267bff8b6c0f2750127e7b3dcc06d1857" dmcf-pid="X7AKMEe7WM"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일찍 퇴근한 워킹맘이 집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 땡땡이 좀 칠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91f6be6fe94268f601ad11d605b70595b8a58b2e8500ebcdee0a22981b16984" dmcf-pid="Zzc9RDdzy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현이는 망원 한강 공원을 방문했다. 그는 공원에 들어가면서 "워킹맘들은 공감할 거다. 내가 오늘 하고자 하는 일이 있었는데 예상 밖으로 조금 일찍 끝나면 (집에) 안 들어가고 싶다. 이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여기에 왔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4f5f53c49426eb28c50ced836f1f581a72cbbfa5f361dd507adc985b195b7" dmcf-pid="5qk2ewJq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49068zrq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69vtf3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49068zrq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d8449c04a37750bb8b81260eb05bc42f3da0dc409ef0184e9331f28f1a390" dmcf-pid="1BEVdri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50446sv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WnGgmZ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tvreport/20250707121850446sv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2cc48b5cac594630e61d48f6e6549d38a7dbfa183cce98cc481627cc9d8fb7" dmcf-pid="tbDfJmnbT6" dmcf-ptype="general">공원에 진입한 이현이는 돗자리 위에 앉아 라면을 끓여 먹은 후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통 중 한 팬이 "나도 워킹맘인데 일하면서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신경 쓰냐"고 질문하자 이현이는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 나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말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3d6ef5f8ac52d0e10abfaa8a658cc9de0d076ddbbad50a41a390f8188eda20f" dmcf-pid="FKw4isLKl8"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건강하게 잘 클 수 있도록 보육만 하면 됐다. 그런데 교육이 시작되니까 스트레스를 받았다. 너무 잘하려고 했다. 아이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집착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 "초등학교 4학년쯤 되니까 이 아이의 인생은 본인에게 달렸다는 것을 알았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9f81231887ea7997c75266f3baade2db6ed13948419aa74f548c1fa96a1e781" dmcf-pid="3RynDGrRv4"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와 아빠가 직업을 갖고 일하듯이 학생은 공부하는 게 학생의 일이다.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을 품지 말고 그냥 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항상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1782675c3eaf8ff3f393e78abc288f2f07259a6274292541136c359f3d13ec" dmcf-pid="0eWLwHmevf"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지난 2005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2012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남편의 직업은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69c390fb6158680431aa54f78cc00cc88d0740f64f345948c90c2efa2cfd179" dmcf-pid="pdYorXsdTV" dmcf-ptype="general">김태훈 기자 kt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워킹맘이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옷 올리고 본인 복근 확인" 체육관 목격담…BTS 제이홉도 '감탄' (핑계고) 07-07 다음 밴드 소란, 전국 클럽 투어 '버킷리스트' 본격 스타트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