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태국 야시장서 'K-집밥' 요리사 변신…현지인 호평 쏟아진 음식은? 작성일 07-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5CQcMU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c908280ae7912a1e666fb03f8db0c762e32a89eee62792f8368a3c0a400e3" dmcf-pid="6Y1hxkRu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TN/20250707130710092cyre.jpg" data-org-width="800" dmcf-mid="4td9l0va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TN/20250707130710092cy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5346f43af7e88bebd8df3e1ff1c0712be7653dbfb0c8f8a9e1d515b2fc4706" dmcf-pid="PGtlMEe7AT" dmcf-ptype="general">'두유노집밥'의 이장우가 '한국 집밥'으로 태국 야시장 정복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99af351401c58415ca8578f5a89c4ce5b6273ebaa8f371028991fcdf70ee0bac" dmcf-pid="QHFSRDdzov" dmcf-ptype="general">9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하는 MBN·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에서는 이장우가 세계 곳곳에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는 '식여락(食與樂)' 여행의 첫 국가로 태국을 찾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23fd77e11f63ee2eac3bf31b4722108a82b95beee425bb0d28bf1bc99278009" dmcf-pid="xX3vewJqoS"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우는 "태국 사람들이 보통 아침부터, 점심, 저녁을 모두 사 먹느라 한국의 집밥 같은 문화가 없다. 그래서 이곳에서 한식 집밥을 해 주면서 현지 사람들과 친해지고 맛있는 것도 얻어먹고 하는, 그런 여행을 하려고 한다"고 밝힌다. 직후 그는 태국 방콕의 딸랏플루 야시장 구경에 나서는데, 홀린 듯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집밥도 식후경!"을 외친다. 그를 사로잡은 음식은 '팟씨유'(현지식 소고기 볶음면)로, 이장우는 음식을 먹던 중 "나시고렝 같은 느낌인데, 한국식으로 치자면 불고기에 당면을 볶아 놓은 맛?"이라며 설명해 군침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bacc68a001454fdd020975496b5440857fed873682456341597273ddabfd85da" dmcf-pid="yuK1jvc6jl"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가게 사장님에게 가서 정중히 부탁을 한다. 이장우는 "이런 야시장에서 요리를 해 보는 게 꿈이었다"며 "혹시 제가 여기서 한국 요리를 만들어서 대접해도 되냐?"고 청한다. 사장님의 쿨한 승낙에 그는 곧장 커다란 웍을 잡고 마늘과 쥐똥고추, 돼지고기, 김치 등을 투하해 뜨거운 불길 속 화려한 웍질을 선보인다. 그러던 중, 뒤에서 "형!"이라며 누군가 이장우를 부르는데, 다름 아닌 갓세븐의 뱀뱀이다. 현지에서 뱀뱀과 깜짝 상봉한 이장우는 "이게 누구야? 깐피묵~, 우리 피묵이~"라고 뱀뱀의 태국 이름을 부르면서 반가워한다. 뱀뱀이 나타나자 태국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가는 곳마다 '사진 요청'을 받는 글로벌 인기에 대해 뱀뱀은 "다들 절 '태국 왕자'라고 불러 주시는데, 이제는 왕자가 아니다. '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ffe8182abf75103641712f1168bc5df5f8bed43520b41ebafe961fa57e8e8556" dmcf-pid="Yz2FcyEQcC"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장우는 정성스런 김치볶음밥을 완성해 내고, 즉석에서 시식회를 연다. 과연 그가 태국 야시장에서 뚝딱 만든 김치볶음밥에 대해 현지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장우와 뱀뱀은 "혹시 우리가 집으로 가서 '집밥 한 끼' 해 드려도 되냐?"며 시장 곳곳을 돌며 섭외에 나선다. 하지만 '뱀뱀 버프'에도 불구하고 선뜻 이들을 초대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 첫날부터 난관에 부딪힌 두 사람이 과연 현지인의 주방에 입성할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9d700ca1617319a74ddac1e2c16603a48a5edc8abb21eb3e625001f93000f13c" dmcf-pid="GqV3kWDxNI" dmcf-ptype="general">'먹장우' 이장우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현지인들에게 따뜻한 집밥 한 상을 대접할 '식여락' 리얼리티 예능 MBN·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은 9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4176828c258e9a92d11dc30a6405247fbebf6bba00741e606d6bc0ddc2dfad8" dmcf-pid="HBf0EYwMgO"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MBN, MBC에브리원] </p> <p contents-hash="60d173d4c56d3ae38cf281f11f22ab0a7901c0c2090d526ce26e6a862f1aa911" dmcf-pid="Xb4pDGrRjs"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ZK8UwHmeg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596urXsdj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1eo8WzGkj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안이서 부티 미모 화제 07-07 다음 임수정, 패들서프 월드투어 서울 오픈 2위...한강서 대회 성료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