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5살 딸 육아 고충 털어놨다…"엄마들과 20살 차이, 말 이쁘게 안 나와" ('틈만나면') 작성일 07-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xuqebYzT">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BM7BdKGz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54564586e0e7842fd5555fdeb40e0e5dea035777c8c48106008d7ab689850" dmcf-pid="P1KX1VFO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132244265wfdg.jpg" data-org-width="647" dmcf-mid="BsThvUyj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132244265wf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2ac38d30789c82e486a4d26aaa895b0724a1550f29073ba4d5ddf427f00d3" dmcf-pid="Qt9Ztf3Ipl"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지우가 만 5세 딸을 둔 늦깎이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놓는다.<br><br>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 29회에서는 ’틈 친구’로 최지우가 출격한다.<br><br>이날 최지우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지우는 유재석과의 오랜만의 재회에 “요즘 육아 외에 하는 게 없다. 그런데도 너무 바쁘다”며 하소연을 쏟아낸다. 앞서 최지우는 46세에 첫 아이를 출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최지우는 “다른 엄마들하고 관계가 중요해서 많이 만나야 한다. 힘들지만 열심히 쫓아다닌다”며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육아 난이도에 혀를 내두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45ce7242195a13c77b5cbee026cf0061cd30c8cb7e6218d8691cffaccd294" dmcf-pid="xF25F40C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132245601bmze.jpg" data-org-width="1100" dmcf-mid="4x4FpPuS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132245601bm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a9b75d8e02de247a5f114f0d3143fab3dc02fd4ca238eaee0716209da3928b" dmcf-pid="ygOnghNf3C" dmcf-ptype="general"><br>이를 들은 유연석이 “다른 엄마들이 거의 동생들 아니냐”라고 묻자, 최지우는 “동생 수준이 아니지. 다들 90년대 생들이 많아서 20살 차이 난다. 그냥 열심히 쫓아다니는 거다”라며 체념하듯 덧붙여 유연석을 폭소케 한다.<br><br>유재석과 최지우가 훈육 스타일을 두고 육아 토크에 열을 올렸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유재석이 최지우의 남다른 단호한 말투에 “이거 훈육할 때 나오는 거죠? 목소리에 위엄이 있다”고 캐치한 것. 이에 최지우가 “왜냐면 지금 한창 훈육할 시기다. 목소리가 커지면 안 되니까 이렇게 된다”라고 씁쓸하게 고백한다. 이에 유재석은 “목소리에 무게가 실리지 않냐. 근데 이게 엄마, 아빠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말 이쁘게 하고 싶어도 자꾸 훈육하게 된다”라며 격하게 공감한다. 최지우는 “이때 잘 해야 된다. 저는 울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 한다”라고 노련한 훈육 스킬을 공유한다. <br><br>‘틈만 나면,’은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다정해지는 법'으로 음악적 도약…글로벌 차트서 뒷심 07-07 다음 '서초동' 이종석 복귀 완료, 드라마 킹의 생존신고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