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도 반한 음식” 붐, 애틋한 추억 소환..나눠 먹은 기억 (푹다행) 작성일 07-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DR9yEQ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a14f55f765e6d7df3ae4982307444647ae52b33a3101000302ef27e9feabb" dmcf-pid="zZwe2WDx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161333726kipu.jpg" data-org-width="650" dmcf-mid="U4KXCebY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161333726ki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efd4da0e0d2bbb5d0fbaf2461166e4d12e518450d574aa22ea68f389a76c0d" dmcf-pid="q5rdVYwMca"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명장 안유성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디테일 끝판왕 생선 해체쇼를 보여준다. 붐은 수지와의 추억에 빠진다.</p> <p contents-hash="cb3a992764875172331a018909b3a39029b0c3525c339bba0076db78ff081a3c" dmcf-pid="B1mJfGrRkg"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55회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최애 일꾼’ 고창석, 그리고 장혁, 김남일이 함께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붐, 김대호, 김기방, 윤서령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f3671440497145bf17fbe57b62b3753bc2494b1ed6d2814e62117f537219e5" dmcf-pid="btsi4Hmego" dmcf-ptype="general">이날 무인도 레스토랑에는 안유성 명장이 셰프로 함께한다. 일꾼들이 준비해 둔 식재료를 보던 그는 고창석이 잡은 전설의 대어를 보며 “이 정도는 업장에서도 보기 힘들다”라며 감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417de0ec67fa907d550f2551002b531175eead2dd2bc603e0d6fffbe851ac" dmcf-pid="KFOn8Xsd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161334968alrm.jpg" data-org-width="530" dmcf-mid="udycdpTN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poctan/20250707161334968al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cb6ebb84f283d13372e6f458f8537e7856a2f31f798eec7b3a8d63e7f44441" dmcf-pid="93IL6ZOJcn" dmcf-ptype="general">이를 이용해 안유성 명장은 모둠회를 선사하기로 한다. 이때 그는 “이 생선은 입술도 먹을 수 있다”라며 특수 부위를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생선의 모든 부위를 먹을 수 있는 생선 해체쇼를 선보이며 디테일 끝판왕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38b47789c43580353f23a481e2a02dc1577cba34a9622dfeebfb4b27d175b32" dmcf-pid="20CoP5IiNi" dmcf-ptype="general">안유성 명장이 준비한 두 번째 음식은 붐의 추억을 소환한다. 붐은 “예전에 수지와 나눠 먹은 기억이 있다”고 국민 첫사랑 수지를 언급하며 “수지도 반한 음식”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e42c999d5a054a101d5e912226f06e4b86c169fab5df738075a69748cb5cb2a" dmcf-pid="VphgQ1CnjJ" dmcf-ptype="general">마지막 음식을 만들 때는 고창석이 나선다. 안유성 명장이 “고창석의 요리 솜씨가 셰프들 사이에 소문이 났다”며 그에게 석쇠 요리를 맡긴 것. 이번에도 석쇠 앞에 서자마자 장인 포스를 뽐내는 고창석. 첫째 날 ‘고코노미야키(고창석 오코노미야키)’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요리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fUlaxthLjd"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af9fe7566e6ec0c89666784ca9922945689bef62715cef98450b1702cc5a0ffb" dmcf-pid="4uSNMFloje" dmcf-ptype="general">[사진] ‘푹 쉬면 다행이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생활’ 하영, 관상 봤다... “돈 관심 많아, 재물복 多” 07-07 다음 '노이즈' 2주차 주말에 32만 관람…입소문 타고 깜짝 역주행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