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부터 '우리영화'까지…'천의 얼굴' 전여빈 작성일 07-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46apTN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025ba57d237dd46248a8d2d90683c073f1fc8726078235c1968d4152df24f" dmcf-pid="GNrsXnVZ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여빈. 매니지먼트mm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JTBC/20250707213329261hawo.jpg" data-org-width="560" dmcf-mid="WKgNh6Ul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JTBC/20250707213329261ha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여빈. 매니지먼트mm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f9982777768063487d2804e2b9cd0f29452f3749bd9bb927e992c24ef1ec58" dmcf-pid="HjmOZLf5rj"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화무쌍한 얼굴을 내보이고 있다. <br> <br>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극 '우리영화'에서 전여빈은 시한부 배우 이다음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다음은 시한부지만, 누구보다 밝고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물이다. 전여빈이 풋풋하고 당찬 매력으로 이다음을 생명력 넘치는 존재로 그려내고 있다. <br> <br> 전여빈은 2019년 JTBC '멜로가 체질'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다큐멘터리 감독 이은정 역을 연기한 그는 솔직하고 화끈한 돌직구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br> <br> 2021년 tvN '빈센조'에서는 에이스 변호사 홍차영으로 분해 열연을 선보였다. 지는 것은 절대 못 참는 홍차영의 집요한 면모로 유쾌하고 통쾌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특유의 활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여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br> <br> 같은 해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을 통해서는 삶의 끝에 선 재연 역을 맡아 누아르 장르에 도전했고, 기존에 보여준 적 없는 얼굴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초연한 표정으로 펼친 폭발적인 액션은 '전여빈의 재발견'이라는 극찬을 이끌기도 했다. <br> <br> 2023년 영화 '거미집'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걸작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일본 유학파 신미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쇼트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때로는 긴장을, 때로는 웃음을 책임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br> <br>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는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미카엘라로 분해 관객들을 만났다. 유약한 미카엘라의 면면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점점 성장해 가는 인물의 성장기를 설득력 있게 담아내 호평을 자아냈다. 덕분에 5월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br> <br> 이외에도 '글리치', '너의 시간 속으로',' 하얼빈' 등 매 작품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여왔다. '천의 얼굴'을 증명하고 있는 전여빈의 당찬 행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매니지먼트mmm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김준호, 결혼 피로감에 사과…“너무 시끄러웠죠, 저희 빨리 할게요” 07-07 다음 '4인용식탁' 아이키 "남편, 소개팅서 졸았다"→김히어라 '더 글로리' 비하인드 [TV캡처]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