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선임 취사병 변신 작성일 07-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dcI40C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4639511972df59c3f520bc9641277ba5eccb573cbbeaf816df7db3d645b08" dmcf-pid="fLJkC8ph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홍내.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JTBC/20250707214815689lgsm.jpg" data-org-width="559" dmcf-mid="2pdcI40C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JTBC/20250707214815689lg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홍내.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c00a3c9dc4daa4109b28f9e36d7fc30de787a5383b687c12110531f4adb9a4" dmcf-pid="4P4iczGkOE" dmcf-ptype="general"> 배우 이홍내가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다. <br> <br> 오는 2026년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해 줄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 드라마다. <br> <br>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다. 취사병 출신의 최룡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스토리와 조남형 감독의 독특하고 세련된 연출이 만나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br> <br>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가 극의 배경이 되는 강림초소 안 개성 넘치는 군인들로 뭉쳐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홍내가 선임 취사병 윤동현 병장 역을 맡아 힘을 보탠다. <br> <br> 이홍내가 극 중 맡은 윤동현 캐릭터는 말문이 막히게 만드는 '역대급 말잇못' 캐릭터다. 강림 초소 식당의 암흑기를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제대까지 정확히 100일을 남겨두고 떨어지는 낙엽조차 조심하던 그의 앞에 이상한 후임이 등장하면서, 막바지 군 생활에 먹구름이 드리운다. 제대를 향한 윤동현의 무한 질주를 그려낼 이홍내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br> <br>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강렬한 악령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이홍내는 '구경이', '낭만닥터 김사부3',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 '뜨거운 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출연하는 작품 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만큼 코미디 장르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2기 영숙 "결혼 2주 만에 이혼..결혼식도 없이 혼인신고만" ('물어보살') 07-07 다음 업계 “지방 AI 데이터센터 분산 위한 인센티브 확대해야”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