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 한국 바둑 신진서 시대 작성일 07-07 60 목록 <!--naver_news_vod_1--><br><br> 바둑 황제로 불리는 신진서 9단의 반상 독주가 올 상반기에도 이어졌는데요.<br><br> 무려 4개 부문을 혼자서 독식해 자신의 전성시대를 알렸습니다.<br><br> 한국기원의 상반기 집계 결과 다승과 승률, 연승, 상금까지 1위를 차지한 주인공 바로 신진서였습니다.<br><br> 신진서의 승률은 35승 6패, 8할 5푼 이상이었고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25연승을 달려 이 부문 1위였으며 상금도 총 5억6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br><br> 신진서가 주요 타이틀을 싹쓸이한 사이 상반기 최다 대국은 박정환 9단이 기록했습니다.<br><br> 랭킹 2위인 박정환은 총 47국을 소화하며 30승 17패로 선전했습니다.<br><br> 시니어 최강자 유창혁 9단은 19승 5패, 승률 7할 9푼으로 신진서에 이어 승률 2위에 오르며 2025년 상반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막…폭염 대응 강화 07-07 다음 [오늘의 영상] 들배지기 한 차례씩 그 후론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