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스테이' 하니, 민낯으로 나왔다가 인지도 굴욕 "연예인 급은 아닌가" [TV캡처] 작성일 07-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exNUyj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c4973cc514c48cece9837755a45a5ea1c7a1ae2735120404e52ded1017ee9" dmcf-pid="KYdMjuWA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today/20250707220017861rfkn.jpg" data-org-width="600" dmcf-mid="Bbvh5o41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today/20250707220017861r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52ea9b0e368e37c0b0e8b0a83937919bc9ec25f93375d240e62c3ca915964" dmcf-pid="9GJRA7YcN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p> <p contents-hash="12ca5117de999698c923f99f73c52ef4a7d7860111338eabd8049e8a09e6e2e1" dmcf-pid="2HieczGkNr"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는 2기 스테이에 참가한 하니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71cdeafa5904c1915c58a4174e4c7b41f83610be4acfef24c96d68c2b7799e70" dmcf-pid="VXndkqHENw" dmcf-ptype="general">이날 2기 참가자들은 스테이 규칙에 따라 각자 닉네임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경찰부터 무속인, 장례지도사까지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스테이를 찾았다. 그중 하니가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e52c92a2b6a88b44a58a57fcd637b70fc8943ab3da710b9c74540d891663d90" dmcf-pid="fZLJEBXDoD" dmcf-ptype="general">이어 하니 차례가 됐고, 하니는 "저는 안희연이다.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이 (계신가)"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5541f3a74363d2ac66727ed4122efc5b4ae78ca972355838484220ac61d76237" dmcf-pid="45oiDbZwoE" dmcf-ptype="general">하지만 '벨소리'는 "모르겠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내가 다 민망하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85fa1b249e294d4a84b13963edad86f592aadfab7b4eccee68f20e9e79c5b17" dmcf-pid="81gnwK5rAk" dmcf-ptype="general">하니는 "저는 원래 가수예요.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그제서야 참가자들은 하니임을 알아채고 놀랐다. 하니는 "생각했던 것보다 다른가. 연예인 급은 아닌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6UkjC8phk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IOT(티아이오티), 90년대 명곡 ‘맨발의 청춘’ 리메이크! 음원 발매 07-07 다음 카드(KARD), 신곡 'Touch' 저력 과시..19일 서울서 월드투어 'DRIFT' 포문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