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학 1일차' 류수영, 과거사 털어놨다…"수능 끝나고"('류학생') 작성일 07-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8Z4SA8pk">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W658vc60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9ae1de3ff52f9c60b9722f4388bd1b419f741c519126762e450a6c9b3f487" dmcf-pid="uYP16TkP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221047646dr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3qIeOf3I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221047646dr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55ad7ec3f0335987ce9a0810c0bff583514962657fcddd779ab5db2506eb97" dmcf-pid="7GQtPyEQ3j" dmcf-ptype="general"><br>'류학생 어남선' 류수영이 로마의 기차역에서 과거사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칠리아로 향하는 장거리 이동 중에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br><br>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요잘알 삼형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부츠 모양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엄지 발가락(?)에 해당하는 시칠리아를 향해 떠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a41909b176cd7c2d009dd604fcae17e2e9fd9515e34303309ce1ed8e47625" dmcf-pid="zHxFQWDx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채널 '류학생 어남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221048950sr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0idUeXsd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10asia/20250707221048950sr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채널 '류학생 어남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98a6f467d06ff5a3ffb34a200a8ac9c3b9697b232b52ae4bccf7f58dba74ae" dmcf-pid="qXM3xYwM0a" dmcf-ptype="general"><br>로마에서 기차로 11시간 걸리는 시칠리아로 떠나기 전, 류수영은 기차역에서 패스트푸드점을 발견하고는 "내가 옛날에 빠라빠빠빠(?)에서 일했던 것 아냐. 수능 끝나고..."라며 반가워했다. 패스트푸드점 M사의 광고 음악을 언급한 것. 이에 호기심이 발동한 윤경호는 "형이 직접 햄버거도 만들었냐"라고 질문했다. 류수영은 "완전 만들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이내 "컵라면 같은 것 먹으면 대박인데..."라며 이탈리아 요리유학 1일차부터 매운맛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경호도 "여기 와서 제일 그리운 건 편의점"이라고 동의했다.<br><br>이윽고 기차에 도착한 삼형제는 처음 경험하는 야간열차의 침대 칸에 흥분했다. 밤사이 삼형제를 태운 기차는 대형 선박을 향해 천천히 전진했다. 류수영은 "말을 듣고도 못 믿었는데..."라면서 입을 딱 벌렸다. 기현도 "한국 가서 이야기하면 안 믿을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 록 신화’ 마이케미컬로맨스, 내년 4월 18년만에 내한 07-07 다음 김히어라 "송혜교 거만할 줄 알았는데…'많이 도와달라' 부탁"('4인용식탁')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