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되고 싶다'는 22기 영숙에..서장훈 "그런 사람 3만명" 직격 조언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7-0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7Ata6F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0746b899c095673144c9c0ff4648ce8de4886232f66075aee1947eeea6032" dmcf-pid="ZYLZMGrR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8680jezp.jpg" data-org-width="536" dmcf-mid="WnCKkqHE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8680je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f2c6afb8da9d93073b48f23cbdbb9db6351df58f5955ab1f5f0eb378f8218c" dmcf-pid="5Go5RHmer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방송 전향을 희망했지만, 서장훈이 냉정하게 현실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afb73b2900045e3bd9670704ed5fcd28ea61f13d6a87bdacbb1287ab31d0db6e" dmcf-pid="1Hg1eXsdOq"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f3a5b747eb818fe9ab5439c816f844b6e93d93017d1048d3e65f886c61e42a4" dmcf-pid="tXatdZOJsz" dmcf-ptype="general">이날 22기 영숙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이후 '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까지 출연하는 등 연이어 방송 제의가 들어와, 직업을 방송 쪽으로 전향할지 고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4d0941ce5175d9d5578cf42592df49dc57858873e63bf5ba82067ce667ebf" dmcf-pid="FZNFJ5Ii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8898kbnx.jpg" data-org-width="536" dmcf-mid="YbXMlPuS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8898kb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f4cc1632e7d27e71bea7832aa2afbac16094c6a8d0e916d12bcabb9abb2670" dmcf-pid="35j3i1CnDu" dmcf-ptype="general"> 현재 어머니와 함께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는 영숙은 어린이집 교사직은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며, 방송 섭외가 들어온다면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영숙은 "어릴때 잠깐 연기를 배웠다. MBC 아카데미를 졸업했다"고 남다른 끼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ef31eb83b65f44450eca94d42afe6c91c55416d9a436d5a74971283b1f30f4" dmcf-pid="01A0nthLIU" dmcf-ptype="general">또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유행어를 만들었다며 "술자리에서 취해서 '나 사기캐다'라고 말했다. 그게 유행어가 됐다. 또 '스스로 아프로디테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편집된 부분이 있다. 방송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고 스스로 충격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bfbcca4b53f1d317f8d2f0ab78d69be49dc2fd2b6f5192f2f1297b4b5069c" dmcf-pid="ptcpLFlo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9122nwcy.jpg" data-org-width="536" dmcf-mid="GhJGPyEQ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0829122nw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2f899f45590789e58287c0e61243570850628a86d0544f7b5b1099178fde2a" dmcf-pid="UvdY6TkPm0"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를 들은 서장훈은 "문제는 다른 데서 불러야 하는 것이다. 만약 특정 프로그램 나갔다? 그 곳은 이렇게 너한테 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뭐 할 거냐"라고 걱정했다. 이에 영숙은 "프로그램마다 다를 것. 나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892575668a91b863ecf1dc953f17c1ee0c66e32022a3f03cdb88d050acfe220" dmcf-pid="uTJGPyEQr3" dmcf-ptype="general">그러나 거듭 서장훈은 "연예계에 사연자보다 먼저 활동을 시작한 사람이 과장 보태서 3만 명 있다", "대충 하다가는 현타가 너무 세게 온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그는 "본인이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7yiHQWDxO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혁·이다희·아린 ‘칸’이 먼저 알아본 웨이브 ‘S라인’ 07-07 다음 박정민이 오죽하면.."조치원 캠퍼스 주제에" 악플에 센스있는 대처 (냉터뷰)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