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장벽 깨뜨렸다'…박시훈, "한국고교 신기록 달성" 쾌거 작성일 07-07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시훈, 전국육상경기대회서 20m21 던지며 압도적 우승<br>잇따른 신기록 행진…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 새 이정표 세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7/07/0000317965_001_20250707222809165.jp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박시훈(금오고)이 익산에서 열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포환던지기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br>박시훈은 7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 경기에서 포환 20m21을 기록하며 고등부에서 처음으로 20m를 넘겼다.<br><br>이번 대회에서 박시훈은 6㎏ 포환으로 2위 선수와 4m 이상 격차를 벌렸다.<br><br>2위는 15m94의 기록을 남긴 이수환(전북체고)이다.<br><br>박시훈은 국내 무대에선 순위보다 기록 경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br><br>지난달 22일 전국선수권에서 19m81로 신기록을 세운 지 16일 만에 자신의 기록을 또 한 번 뛰어넘었다.<br><br>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까지 부문별 기록 경신이 이번이 12번째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성우 부부' 정형석♥박지윤, 혐관 끝판 로맨스 "인상 별로였다"[동상이몽2] 07-07 다음 '게임을 도둑맞았다' 파블류첸코바 윔블던 항의, 전자 판독기 오작동으로 아웃 공 놓쳐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