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에 "우울감 커, 왜 가시밭길로 가냐고" ('오은영스테이') 작성일 07-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9G9Ig2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b5e468c6e724649bb57fa9952e1771661f084d15f2572223fbd6c51ce7990" dmcf-pid="KwVXVhN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3345332wuwo.jpg" data-org-width="700" dmcf-mid="zg2H2CaV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3345332wu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f263dd6c046198a2180de2703c4c084f5f62de3cbfb6db9e71bcb8afbaac49" dmcf-pid="9rfZflj4m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오은영스테이' 하니가 공개 열애 중이던 양재웅과 결혼을 미룬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81d0ef0a25e443b5de9fdb93d0984f54616e0608f90b33e2d2be42700d52d54" dmcf-pid="2Xg9g0vaDI"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EXID 하니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24141f8cb03c81547060dc9463b546a04f29ef276222679206adb6af6836709" dmcf-pid="VZa2apTNEO" dmcf-ptype="general">택시를 타고 쌍계사에 홀로 들어온 하니. 하니의 등장에 오은영과 고소영, 유세윤은 깜짝 놀랐다. 본명 안희연으로 참가한 하니. 유세윤은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화장기가 전혀 없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29227422310a868d5a2644e8b41bc24cdb40e984e92baf2cbefff04df7efbb7" dmcf-pid="f5NVNUyjws" dmcf-ptype="general">하니는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시작해서 계약이 끝나고 나니까 제가 너무 세상을 모르더라.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1095c0a27cc95df84bf0b2f94edb82ac04df18b5df830cbe73f05194c391c6" dmcf-pid="41jfjuWAsm" dmcf-ptype="general">이어 '땅콩과자'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연자는 자기소개를 시작하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땅콩과자는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였다고. 땅콩과자는 "이제 그 과자를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털어놨다. 땅콩과자는 지난해 말 제주항공 참사로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이었다. 땅콩과자는 "아빠를 돌려줬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512a28346b20a6493c376806f3e799d5b4ba67531ce7dab9a15b52bff3c69" dmcf-pid="8tA4A7Yc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3345548tpgr.jpg" data-org-width="718" dmcf-mid="qSPFPyEQ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223345548tp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097991e6c68087936951f6c6ee046968088e922034f62a24b890adbf5e6aa9" dmcf-pid="6Fc8czGkww" dmcf-ptype="general"> 오은영과 만나 본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기로 한 참가자들. 하니는 "눈치를 좀 많이 보는 편이다. 근데 이젠 그만 보고 싶다"고 운을 뗐다. 하니는 "눈치를 보는 게 힘든데 눈치를 봐야 하는 환경에 있었던 거 같다. 그러면서 최근에 살면서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 라는 걸 많이 느꼈다"고 양재웅과 결혼을 연기한 심경을 털어놨다. 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같은해 5월 양재웅의 정신병원에서 한 여성이 입원 17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연기하고 하니 역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ace6ed85ff72c1b6c7dc599bd0d46ea28143271e3a59c503c52e8c50b643cea0" dmcf-pid="P3k6kqHEsD" dmcf-ptype="general">하니는 "'나한테 일어난 일들을 내가 선택을 할 수가 없구나' 싶으면서 내 삶에 대한 통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많이 내려갔다. 그렇게 살아도 될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2fdbf357202172f80aa6ee06e2707cdd3b91dab47927ce075199109c119adb" dmcf-pid="Q0EPEBXDmE"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예고에서 하니는 본격적인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하니는 "처음으로 우울감을 크게 느껴서 이렇게는 살 수 없다 싶었다"며 "부담스럽다. 도망가고 싶었다. (주변에서는) 왜 굳이 가시밭길로 가냐고 하냐더라"라고 털어놓는다. 연예계 선배이자 결혼 선배 고소영도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xpDQDbZww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살 연상 결혼 연기' 하니, 일반인들이 못알아 보자 당황…"연예인급 아닌가봐" ('오은영 스테이') 07-07 다음 장원삼, 음주 운전으로 ‘최강야구’ 자진 하차 이후 700만원 벌금형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