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아시안컵서 중국에 3-0 쾌승…6년 만의 우승 도전 작성일 07-07 7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7/07/0000139176_001_20250707225419469.jpg" alt="" /><em class="img_desc">7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한국 이동경이 선취골을 넣고 김문환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홍명보호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판 한중전에서 3점 차로 쾌승을 거뒀다. <br><br>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동경의 선제골과 주민규, 김주성의 추가골에 힘입어 중국을 3-0으로 격파했다. <br><br>2019년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시원한 승리로 시작한 셈이다. <br><br>홍 감독은 김주성과 박진섭, 박승욱에게 최후방 수비를 맡기고, 이태석과 김문환이 좌우 윙백 자리에 세우는 스리백 전술을 바탕으로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br><br>김봉수와 김진규가 중원을 책임졌고, K리그1 득점 2위인 스트라이커 주민규와 문선민, 이동경이 공격 삼각편대를 구성했다. <br><br>주전 수문장 조현우는 골키퍼 장갑을 끼고 주장 완장도 찼다. <br><br>한국은 전반 8분 만에 이동경의 선제골로 앞서나갔고, 13분 뒤 주민규가 이태석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또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br><br>전반전을 0-2로 마친 중국은 후반전에서 선수 교체 카드를 대거 뽑아 들며 반격에 나섰지만, 후반 12분 김주성의 쐐기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한편 한국은 11일 홍콩과 2차전을 갖고, 15일 일본과 최종전을 치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코볼리, 윔블던 테니스 대회서 생애 첫 메이저 8강 진출 07-07 다음 '오은영 스테이' 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 심경 "우울감 커…왜 가시밭길 가냐고" [텔리뷰]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