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때문에 힘들었다” 포르투3쿠션월드컵 우승 조명우 화려한 귀국 작성일 07-07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7/07/0005521114_001_20250707231311601.jpg" alt="" /><em class="img_desc"> 포르투3쿠션월드컵에서 우승한 조명우가 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공항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환영식을 하는 조명우와 대한당구연맹 임직원. (왼쪽 두번째부터) 허정한 조명우 대한당구연맹 허해용 수석부회장, 이현우 전무, 나근주 사무처장.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7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br>“준우승한 대회 우승이라 더 기뻐“</div><br><br>“작년 준우승한 대회서 우승해서 더 기쁩니다.”<br><br>포르투3쿠션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게랭킹 1위에 복귀한 조명우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이날 오전 허정한(경남)과 함께 귀국, 환하게 웃으며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조명우는 기다리던 대한당구연맹 허해용 수석부회장, 이현우 전무, 나근주 사무처장의 환영을 받았으며, 허해용 수석부회장에게서 꽃다발을 전달받았다.<br><br>이어 대한당구연맹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한 후 간단한 인터뷰에 응했다.<br><br>조명우는 “지난해와 올해 준비는 달라진게 없는데, 올해 운이 따라줬다. 지난해 준우승했는데, 올해 우승해서 더 기쁘다”고 말했다.<br><br>우승을 언제 직감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마지막 1점이 들어갔을 때도 긴가민가했는데, 뒤에서 박수소리가 나서 우승을 실감했다”고 밝혔다.<br><br>선수들이 폭염때문에 사투를 벌인 것에 대해 조명우는 “가뜩이나 더위에 약한데 무더위에 힘들었다. 다만, 더위 외에 다른 경기적인 측면에서는 어려운 점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명우는 포르투와 시차가 큰데 밤늦게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조명우는 짧은 휴식을 취한 후 오는 12일 개막하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출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형석♥박지윤 "연애 3년, 전쟁처럼 싸워...첫인상 너무 별로"(동상이몽2)[종합] 07-07 다음 ‘더 트롯쇼’ 박지현, 여름 더위 물리친 ‘녹아 버려요’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