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EXID 하니…민낯 등장에 인지도 굴욕 작성일 07-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XID 하니, 템플스테이서 존재감 실종? “연예인급은 아닌가봐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d2Gi2X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45b679a92cc47abbb2d75aeb8ac4df5d0206bc3f3bcd7d3f908653edd3676" dmcf-pid="32JVHnVZ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스테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SEOUL/20250707230834768npku.png" data-org-width="600" dmcf-mid="1mxBTRBW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SEOUL/20250707230834768np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스테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d65d4c8ec4bae448739022b4f69e74d8c8ee4d8a945852d92d519a699ff59" dmcf-pid="0VifXLf5N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지만, 뜻밖의 인지도 굴욕을 겪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b1278d7fbe70b811e9e524b9829bd5a7f45263cc542833330736869eec3c17" dmcf-pid="pfn4Zo41o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한 하니는 2기 참가자로 템플스테이에 합류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생의 상처를 가진 이들이 1박 2일간 템플스테이를 하며 위로와 통찰을 얻는 힐링 예능이다.</p> <p contents-hash="e26caeca75538a6823b52b3f427a43dab6095e43de9b466f1eb2be408979e9ce" dmcf-pid="U4L85g8taQ" dmcf-ptype="general">이날 하니는 편안한 차림에 민낯으로 등장 해, 참가자들에게 환하게 인사했다. 자신의 차례가 되자 하니는 “저는 안희연입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소개했다. 하지만 현장 반응은 의외로 차가웠다.</p> <p contents-hash="8ce373af97eef0409ac845ea896d86d447e54b75e91ec4a6ffe1ed1daa3c8b8e" dmcf-pid="uQNx3AxpcP"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서로를 살피며 “하니?”라고 되묻기도 했고, 일부는 “연예인일 거라 생각은 했지만…”이라며 확신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닉네임 ‘벨소리’는 “모르겠어요”라고 답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637c3d26c258a6d12cbe302c0d2cbabe1a7e36bca2a9d44eb8bc5a4f95bd8" dmcf-pid="7xjM0cMU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스테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SEOUL/20250707230835130jqjz.png" data-org-width="600" dmcf-mid="t7ZCJ1Cn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RTSSEOUL/20250707230835130jq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스테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8160f4fd7030acf45b1774eb8b56f0d205c119d366208b4f92669b6b9ff191" dmcf-pid="zMARpkRuc8" dmcf-ptype="general"><br><strong>◇ 하니 “연예인급은 아닌가 봐요”…셀프 디스에 폭소</strong></p> <p contents-hash="bafb90518d51dce6627cecb513b7829fa0e7d979f9a0073396fa0ac07983fd6a" dmcf-pid="qRceUEe7o4" dmcf-ptype="general">하니는 직접 “저는 연예인이에요. 원래 가수예요”라고 자신을 소개했지만, 이를 금방 캐치한 참가자는 없었다. 결국 하니는 “제가 연예인급은 아닌가 봐요”라며 스스로를 셀프 디스했고,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내가 다 민망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698fe97b542aef0ed7262fb45eab257ca975edddc15ea2b2ba5dfb53e55421f" dmcf-pid="BekduDdzAf" dmcf-ptype="general">하니는 이날 방송에서 출연 이유도 담담히 밝혔다.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를 많이 느꼈다”며 “나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선택할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 삶에 대한 통제를 조금 내려놓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2291d56fa9e8b3352a0581df0a4e858ae26badee2a654432a7d8053247b87f3" dmcf-pid="bdEJ7wJqjV" dmcf-ptype="general">하니는 지난해 연인으로 공개됐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설이 돌았지만, 이후 논란으로 인해 사실상 결혼이 연기된 상황이다. 당시에도 그는 “조용히 지내고 싶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09f3c0c40b4d0847b732a14d086292bb1b45505747008b31339e739950f8746" dmcf-pid="KJDizriBg2" dmcf-ptype="general">한편, 하니는 최근 배우로 활동명을 안희연으로 바꾸고 드라마·예능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9iwnqmnba9"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ITGS(힛지스), 새 디지털 싱글 ‘CHARIZZMA’로 컴백! 07-07 다음 뛰는 박진영·카리나, 그 위에 나는 권은비 [MD이슈]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