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벌었다"···스칼렛 요한슨, 로다주 제치고 역대 흥행 수익 1위 작성일 07-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ojVlj4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bff7b1f97a18cd5d8f4195d0a25f955f26ab2185f370e3c55bb7801e08eeb" dmcf-pid="XHgAfSA8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쥬라기 월드 : 새로운 시작'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 스칼렛 요한슨.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eouleconomy/20250707230725548eeiz.jpg" data-org-width="640" dmcf-mid="Gz3uhPu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eouleconomy/20250707230725548ee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쥬라기 월드 : 새로운 시작'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 스칼렛 요한슨.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b7fddc1555b82f73dfc3146c33cc87b8e59a59802615f9682cf590e6a864a8" dmcf-pid="ZXac4vc6me"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남녀 통합 역대 최고 흥행 배우 자리에 올랐다.</p> </div> <p contents-hash="4d0c681c3cfa59659944647d708e9da56be1b47225ffb3c3002d82dfd018fb74" dmcf-pid="5ZNk8TkPER"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간) 영화 데이터 사이트 '더 넘버스'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주연작 36편으로 전 세계 누적 수익 146억 1486만달러(한화 약 20조 296억원)를 기록했다. 사무엘 L. 잭슨(146억 달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143억 달러)를 제치고 공식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d7ab4a1752a6a4022ac3a9a56e5167878435a27dfcc56afca9ba0b4e127ba6a" dmcf-pid="15jE6yEQDM" dmcf-ptype="general">요한슨의 흥행 랭킹 역전극을 이끈 작품은 최근 개봉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다. 이달 4일 북미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주말 3일 만에 1억 4730만달러(한화 약 2018억원)를 벌어들였으며 글로벌 수익은 3억 1830만달러(한화 약 4362억원)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 중이다.</p> <p contents-hash="ddc35cda670ae9ee2344ab07b55ad919fbabee99d74d4cd83fe41c37c178ca4d" dmcf-pid="t1ADPWDxwx"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작품 수보다 효율이 주목된다. 사무엘 L. 잭슨이 71편, 로다주가 45편의 주연작으로 이룬 기록과 달리 요한슨은 단 36편으로 같은 수준의 누적 수익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6b6a78bbcae2cd895147d2494164437232691bb78f0315f423f7615bffad96fc" dmcf-pid="FtcwQYwMsQ" dmcf-ptype="general">다만 북미 박스오피스 누적 수익 기준으로는 여전히 사무엘 L. 잭슨이 1위다. 이번 통계는 주연작만 집계됐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오펜하이머’와 같은 조연 출연작은 포함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1bfefcb7b9ca518ee6ec2fe9c6782b76fb1517d4861e7d05275dc8722fde543" dmcf-pid="3FkrxGrREP"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요한슨은 1994년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블랙 위도우' 역으로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랐다.</p> <div contents-hash="909580f49ddb20479027b64b789bb397dfbd86221c19ee384d7d2286070bc7d2" dmcf-pid="03EmMHmem6" dmcf-ptype="general"> <p>현재 요한슨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홍보 차 한국을 방문 중이며 오는 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다.</p>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금 10억 천장 뚫었다' 마르티네스, 쿠드롱도 못한 프로당구 새 역사... 8회 우승 어깨 나란히 07-07 다음 HITGS(힛지스), 새 디지털 싱글 ‘CHARIZZMA’로 컴백!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