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8세' 미우라, 최고령 축구선수 출전기록 또 경신 작성일 07-07 64 목록 일본 축구 레전드 미우라 가즈요시가 일본 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웠습니다.<br><br>일본 4부 리그 아틀레티코 스즈카 소속의 미우라는 어제(6일) 자신의 프로 40주년 기념 경기로 치러진 비어티엔 미에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45분을 뛰었습니다.<br><br>1967년 2월생인 미우라는 이로써 58세 130일 나이로 자신이 보유한 최고령 출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br><br>1986년 브라질 축구명문 산투스에서 데뷔한 미우라는 일본 대표팀에서 55골을 넣은 골잡이로, 40년째 현역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UFC레벨 강자, 3체급 위 한국챔프 또 꺾나? 07-07 다음 김지우, 김조한과 불륜설에 억울 "예쁜 가정 꾸리고 있는데…" ('4인용식탁')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