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하니, ♥양재웅 병원 사고 논란 후 결혼 연기에 “우울감 크게 느껴” (‘오은영 스테이’) 작성일 07-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SLd5Ii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9ce4078f32aa71f23ed6c1953de123f5dac946cc3a4519bdabb8d02b8c325" dmcf-pid="XvvoJ1Cn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스테이’. 사진 I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233003643kswj.jpg" data-org-width="700" dmcf-mid="GmSLd5Ii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tartoday/20250707233003643ks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스테이’. 사진 I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c28348cf16c1a54ff84fa71f9b905c6391052eaf250d080b9475d349c9c739" dmcf-pid="ZTTgithLuo" dmcf-ptype="general">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예비 신랑의 병원에서 발생한 사고로 결혼을 미룬 것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2a29244f46ec75d864c6a0ec97f8176b5ca626370f6b6ff284c2a8c99846128" dmcf-pid="5yyanFlo3L"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2기 참가자로 등장한 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d20b73d6d4032a4420a3d663e419335c59e26d6863b5ed04049f4ea573d5579" dmcf-pid="1zzSI8phzn" dmcf-ptype="general">이날 하니는 오은영 스테이 2기 참가자로 쌍계사를 찾았다.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로 등장한 하니는 자신의 본명인 안희연을 닉네임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하니를 알아보는 참가자들은 없었다.</p> <p contents-hash="a5946c358d7d7a5c20e3e249d907cf62ac5b93558a2c873282166615e23ecd57" dmcf-pid="tqqvC6Ul7i" dmcf-ptype="general">하니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혹시 나를 아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으나 한 참가자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내가 다 민망하다”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2037d8c11a7ea8695dd4a0a141f12778f6d27c896b8752a7ba8cc96cd67fb459" dmcf-pid="FBBThPuSuJ" dmcf-ptype="general">하니는 “나는 원래 가수다. 연예인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다른 참가자들이 놀라자 하니는 “생각했던 것과 (얼굴이) 다르냐. 연예인급 얼굴은 아닌가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a4492ac85a48e99230232b0bbc8c6781e03ef5020b6fa13af6710a7ab282467" dmcf-pid="3bbylQ7v3d" dmcf-ptype="general">하니는 오은영 스테이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너무 어린 나이에 연예인을 시작해서 계약이 끝나고 나니까 너무 세상을 모르더라.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만 살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a18d7e02d540ccfaad8e7029734db908f9c0a544d43944a62cff6745c37b0f" dmcf-pid="0KKWSxzTFe"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기로 한 참가자들. 하니는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제는 그만 보고 싶다. 눈치 보는 게 힘든데 자꾸 눈치 봐야 하는 환경에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에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423680f0a65e653063fcc4eeaf3366d156e1f8bb0682405e88201c4493bda28" dmcf-pid="p99YvMqyUR" dmcf-ptype="general">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같은 해 5월 양재웅의 병원에서 한 사람이 입원 17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결혼식은 연기됐고 하니 역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1c69e79e36245c3a2f645763011c7e7f61c58af73f9a2ae2da8fa09217b49ca" dmcf-pid="U22GTRBW3M" dmcf-ptype="general">하니는 “‘나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선택할 수 없구나’라는 생각에 내 삶을 통제하고 싶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많이 내려놓게 된 것 같다. 그렇게 살아도 될까 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cbd906268b0df61882375ff5ee4cdf97f8cf906ff9ce686cb429297529a5bb" dmcf-pid="uVVHyebY7x"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 하니는 “처음으로 우울감을 크게 느꼈다. 이렇게는 더 이상 살 수 없었다. 과한 부담감에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다. 특히 하니는 “주변에서는 ‘왜 굳이 가시밭길로 가냐’라고 하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7ffXWdKG3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는 공으로 하는 거야, 꿈으로 하는 게 아니야" 홍명보호, 중국에 3-0 한 수 지도 07-07 다음 '4인용식탁' 김지우 "레이먼 킴 독설에 상처…두 번 퇴짜 맞아"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