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이란팀 출전 무산 작성일 07-08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제정세 여파 불참의사 밝혀</strong>7일부터 춘천에서 열리는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에 당초 이란팀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국제 정세의 여파로 참가가 무산됐다.<br><br>이날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란팀은 최근 주최측에 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 불참 의사를 밝혔다.<br><br>7일부터 13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펼쳐지는 문화축제에는 35개국 1500여 명이 참가, 월드컵팀챔피언십·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세계장애인오픈챌린지 등에서 실력을 겨룬다. 당초 이란팀도 20여명 규모의 선수단을 꾸려 세계장애인오픈챌린지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이스라엘의 공습 등으로 인해, 이란 영공이 폐쇄되면서 이번 대회는 불참하기로 했다. 이란팀은 지난해 강원·춘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7개 등을 획득해 남녀 종합 1위를 차지했다.<br><br>그동안 강원 경찰은 국제 정세로 인해 이스라엘팀과 이란팀의 간의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숙소 분리 등을 살펴왔다.<br><br>조직위 관계자는 "지난주 이란팀 측이 공항 폐쇄로 인한 항공편 문제 등으로 불참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재훈 기자<br><br>#춘천 #강원 #세계태권 #문화축제 #무산<br><br> 관련자료 이전 원주고 김하준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 '은빛바벨' 07-08 다음 김지우, 김조한과 불륜설 해명 "내 남편 레이먼킴과 닮아서 오해"('4인용식탁')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