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17세 연하남' 스캔들에 "'쟤는 저런 애' 낙인부터 찍어" 작성일 07-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CLC6Ul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92897d77257eefa25e2e72a5fe906c2d44d8a23533fc6043c47f0d21d3fe5" dmcf-pid="UnhohPuS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8/newsis/20250708000129108tejm.jpg" data-org-width="719" dmcf-mid="0Grer2ts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newsis/20250708000129108te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d30afaa501e0358ef832c55154d01d48b6381517946cfcf3c5744f017d7e1c" dmcf-pid="uLlglQ7vl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미숙이 과거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e103eeb29f8ba4b537f25da4297caa51078e93126c7bd91181534a3a27f9e91" dmcf-pid="7oSaSxzTyK"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337dfc2250ff80b3b11aa9ac9fd076a8a136760e1a6a43849c3d4e72423cd47" dmcf-pid="zgvNvMqyhb"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숙은 "나는 연기자이기 때문에 '여자로서 매력이 떨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그걸 확인하려고 섣부른 짓도 한 번 해보고, 그 섣부른 짓이 실수가 돼서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36c506b844f3632a038cecb60c3021362ad66bd557c985bb0e9cd8a1f6e139" dmcf-pid="qaTjTRBWTB"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이 "옛날 연하, 그런 걸 확인하려는 거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건 아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4c174256d9534d55e36299afb96b334120c4c966ba6009e434d0c4500eb9dbf" dmcf-pid="BJInI8phvq"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사람들은 그 이전 설명을 듣지 않고 '쟤는 저런 애야'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보고 싶어 한다"며 "(나의) 내면은 그렇지 않다. 그냥 글씨로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17013f0e2545fb0e3f0ddf8dcc3ce167f39c111c0584d4557c8669eaaac608" dmcf-pid="biCLC6Ul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여자로서 매력을 아직도 상실하지 않았다는 걸 위안 삼는다. 그들이 원색적인 걸로 공격하듯이 나는 나 나름대로 그런 것을 위안으로 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9beb5ec6e204b669304a54dac3773cb17a2651f8526e982674b027c8823cba" dmcf-pid="KnhohPuSv7"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그건 그냥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연예인이니까 많은 잣대를 들이대고 얘기가 하는 건데 스쳐지나가는 거라고 본다"며 "연상보다는 연하가 낫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a2fa5342559bcf84b147522252f2cd71edd7d293bf5294e681add700387bb0c" dmcf-pid="9LlglQ7vyu"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물었고, 이미숙은 "진짜 오래 됐다. 10년도 넘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7d309d46436b73a115dc70e579052aaff6bb2d26c169c56da05f6da5dff903" dmcf-pid="2oSaSxzTTU" dmcf-ptype="general">이어 "그 뽀뽀를 하기 위해서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그냥 뽀뽀를 안 하고 만다. 왜 뽀뽀를 안 하고 싶겠냐. 나도 여자다. 감당하는 것보다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d15c8172bc321eca5a7b9fca15d57bf15f62e8461c713b8e5b40ec318c76db" dmcf-pid="VgvNvMqyvp" dmcf-ptype="general">앞서 이미숙은 2012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53dd073b982d447751a75ed5b7768914f79e87868dfee46189d9ee4cc7899f6b" dmcf-pid="faTjTRBWv0" dmcf-ptype="general">당시 이미숙은 "명예훼손 및 인신공격"이라며 "연기자,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여자로서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무엇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부끄러움이 없도록 열심히 살아왔다"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57544d3d3628e27aefb76b6d4a8b4c3b7208d37760556c901928dc7532f475c" dmcf-pid="4NyAyebYC3" dmcf-ptype="general">이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와 보도한 기자 2명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8NyAyebYS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의뢰인 "40년 지기 친구들, 매번 약속 어겨 서운"…서장훈 "뭘 만들지 마" 07-08 다음 '나는 솔로' 22기 영숙 "결혼 2주 만에 이혼…시댁 반대 컸다"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