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 주자 막내의 당찬 포부‥"세계신기록 도전" 작성일 07-08 58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이번 달 열리는 수영 세계선수권 계영 800m에서 우리 선수들이 2회 연속 입상에 도전하는데요<br><br>19살 신예 김영범 선수의 당찬 한 마디가 선배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해 세계선수권 계영 800m 은메달로 한국 수영 역사를 새로 쓴 황금세대 선수들.<br><br>국제 대회 권장 규격으로 새롭게 단장한 3m 수심의 진천 선수촌 훈련장에서 세계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한창입니다.<br><br>19살 김영범 선수가 가세한 대표팀은 두 대회 연속 입상을 노리는데요. <br><br>김영범 선수, 막내다운 당찬 포부로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br><br>[김영범/수영 대표팀]<br>"'계영 800m 팀'은 이제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게 목표입니다. 저만 잘하면 저희 팀이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br><br>함께 호흡을 맞추는 선배들이 더 놀란 거 같죠?<br><br>[황선우/수영 대표팀]<br>"일단 세계신기록이라는 기록은… 사전에 협의가 됐나? 안 됐나?"<br><br>[김우민/수영 대표팀]<br>"영범이가 자신감 넘치는 대로 (1분) 45초 44초가 나와준다면… '어쩌면 진짜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br><br>개인 종목에서는 김우민이 자유형 400m 2연패에, 황선우는 4년 연속 입상에 각각 도전합니다.<br><br>영상취재 : 서두범 / 영상편집 : 문명배<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이무진, '상탈' 김대호에 비난 폭주 "유일한 오점" [TV캡처] 07-08 다음 [톱플레이] '대이변' 직전 갑자기 기권‥"난 승리할 자격이 없어"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