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2' 이무진, '상탈' 김대호에 비난 폭주 "유일한 오점" [TV캡처] 작성일 07-0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2777Yc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39063e8eab4a7668fda1ec03b5511a6d502563ed8fccc1a2a0166dad7927e" dmcf-pid="qVVzzzGk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8/sportstoday/20250708210736166dzbd.jpg" data-org-width="600" dmcf-mid="7H3HHHme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sportstoday/20250708210736166dz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0dd7ebbe24f4ad90f9c912587b76fdb00c3cb1b9a7a9b5efdf4a0321b2a551" dmcf-pid="B88bbbZwN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무진이 김대호의 상의 탈의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cdce0410044adc9ee136e39dda1be5b77fccd332ef988606747c50347387daa" dmcf-pid="b66KKK5rjb"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요르단의 '와디 럼' 사막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647c74f15f8569ce5c884bbca5871d240caf4002078f126f9e095f88799b367" dmcf-pid="KPP9991mgB"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와디 럼' 사막에 도착해 신발을 벗고 맨발로 붉은 모래 위를 걸었다. </p> <p contents-hash="402c63349b246d2f9663eac4851fda5ef3270863936c163876a6139e16af8408" dmcf-pid="9QQ222tsaq"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가장 먼저 모래 언덕 위를 뛰어올라갔고, 그 뒤를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따라갔다. 뜨거운 태양에 달궈진 모래에 자동으로 빠르게 뛸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9db7941476139cce57f43dec98052e43014c6218722c22d993c65b0673ece1c2" dmcf-pid="2xxVVVFOk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이어서 바위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갔다. 광활한 사막의 한가운데에 선 그는 "왜 그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내 생에 큰 걸 해낸 느낌, 희열이 느껴지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1334ed1dd91a4a7303168b7c3f459e7d9a284beb4710c28ddd31d8a60393d0" dmcf-pid="VMMfff3Ik7" dmcf-ptype="general">급기야 상의까지 탈의한 김대호는 두 팔을 들어올리고 덩실덩실 춤을 췄다. 박명수는 "저건 미친 놈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팔은 왜 올리냐고 묻자 김대호는 "사이사이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라고 답해 모두를 기겁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7d26031a82518087485282b8fc041bc638b7a419522cd349418ff598b939338" dmcf-pid="fRR4440Cgu"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내 평생 살면서 이런 해방감은 처음이야"라며 감격에 젖었다. 효정이 "태초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일까?"라고 묻자, 그는 "이 자연 모든 것을 내가 다 받아들이고 싶은 느낌"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0149edcce3d3cb3c5ee89ba87fdd0a0074843e00592a5d662584551f0055236" dmcf-pid="4ee888phcU" dmcf-ptype="general">이무진도 질세라 김대호가 올라간 바위를 타고 올라갔다. 이무진이 도착하자 김대호는 두 팔을 벌려 환영했다. 그 모습에 이무진은 "형! 왜 원숭이가 됐어요? 옷 좀 입어요"라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342e72c3eec245f4f71f8906678574688decefed4da5d12b896342b778b95058" dmcf-pid="8dd666Ulop"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정상에 올랐는데 상의 탈의하신 분이 딱 나타나시고, 솔직히 그건 보기 안 좋았다"며 "제가 겨우겨우 어려운 루트로 올라갔는데 처음 본 광경이 형이었다. 이 꽉찬 화면에 아쉬운 점이라곤 형 벗은 것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6JJPPPuSA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하루에 5명에 번호 따여…얼굴 안 가린다” (살롱드립2)[종합] 07-08 다음 계영 주자 막내의 당찬 포부‥"세계신기록 도전"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