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앵커 낯설까 걱정했는데" 한민용, 임신 발표 후 근황 작성일 07-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ZhrGrR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10b6a540fb388bf3b77521720cfc99222a523b55b8a1cd4ff68690ba9cfb8" dmcf-pid="HC5lmHme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던 JTBC 한민용 앵커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1/moneytoday/20250711133504844qhyc.jpg" data-org-width="671" dmcf-mid="WEOlmHme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moneytoday/20250711133504844qh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던 JTBC 한민용 앵커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4dfdb9258037da5fd5e943a798a0aaab4736fcd80ffb52c99a1738d70d036" dmcf-pid="Xh1SsXsdy7" dmcf-ptype="general">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던 JTBC 한민용 앵커가 응원 목소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41ba8cba15eabaf7fe3150f6610a96318ad69c28241a6ea2ceead0da23e61da" dmcf-pid="ZltvOZOJSu" dmcf-ptype="general">한 앵커는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배부른 앵커를 낯설어하시진 않을까 했던 제 걱정은 참 쓸데없는 거였다. 임신 소식에 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981988686fefcbf113ab486d436d1d217ced8473a1ce0b7ff4f4ee60a2ec522" dmcf-pid="5SFTI5IiyU" dmcf-ptype="general">그는 "남겨주신 댓글과 보내주신 DM(다이렉트 메시지), 이메일 하나하나 읽으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며 "저도 이 자리를 빌려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는 모든 분께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e6cb408cf0e4b60b990cbff13458ce868e4524fd5f03c8cd43809f49b497ad" dmcf-pid="1v3yC1Cn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저는 배가 더 불러 재킷을 잠글 수도 없게 됐다"며 "다행히 컨디션은 어째선지 전보다 더 좋아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b988d7ab95207b0b28258665534f196ecb9a746c2e7f68b8c2a3021be2ffa" dmcf-pid="tT0WhthL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던 JTBC 한민용 앵커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1/moneytoday/20250711133506168gehk.jpg" data-org-width="610" dmcf-mid="YkaxfLf5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moneytoday/20250711133506168ge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임신 사실을 밝혔던 JTBC 한민용 앵커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babbc03323a411bf434d791d596c96ca902a48c3f25bec657e512a67a0174" dmcf-pid="FypYlFlol3"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 앵커가 방송 시작 전 데스크에 앉아 원고를 읽는 모습이 담겼다. 재킷을 여미지 않은 한 앵커가 왼손으로 허리를 짚은 채 심호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562b7673df8e2d03f47f6ad2b59ec0c3bd5802e1f6f9dd3a94c1c4f6d07c8c7" dmcf-pid="3WUGS3SghF"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재킷을 잠그지 않아도 여전히 멋지고 아름답다" "아기와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모습" "메인 앵커가 임신부라 더 멋있다" "무더위에 건강 챙기며 일하시라"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4abdeb2024255a136019404f16c85bff954bf495b1e9543985e6c084246ad3b" dmcf-pid="0fn8KdKGWt" dmcf-ptype="general">앞서 한 앵커는 지난달 26일 SNS에 임신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9ea2fda6b0bd1ad49730f7a1af7ef2b35e8460c088ecd322aec6564a7217b6" dmcf-pid="p4L69J9Hv1"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대부분 여성이 임신했다고 바로 커리어를 중단하지 않듯 저 또한 평소처럼 뉴스를 하고 있다"며 "다만 좀 다른 게 있다면 점점 불러오는 배를 TV를 통해 많은 시청자분께 보여야 한다는 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4f7645359c010add51027bf44bc139f861d7d002649dbe07496837838b34c6a" dmcf-pid="U8oP2i2XW5" dmcf-ptype="general">이어 "여전히 우리나라에선 배부른 앵커가 낯선 존재인 거 같다"며 "사실 저도 점점 변하는 제 모습이 좀 낯설고 어색하다. 시청자분들도 그러실까 봐 조금 걱정도 된다. 부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u6gQVnVZTZ"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이솔이 "약 먹는 게 일상…완치의 길 가는 중" 07-11 다음 ‘Z세대 록스타’ 한로로, 소설 ‘자몽살구클럽’으로 작가 데뷔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