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마, 8月 'Beethoven for Three' 시리즈 네 번째 앨범 발매 작성일 07-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faC1Cn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5058e3ee0a6b65bcbc5a40d8c754515ee177eaab337a67df599cd5f44436d" dmcf-pid="fc4NhthL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1/fnnewsi/20250711154941790kteg.jpg" data-org-width="570" dmcf-mid="2fFeEyEQ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fnnewsi/20250711154941790kt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3c91fa46582c4d04c3877b29cec11c1a7da3e1bbffce30be14e431612e85c" dmcf-pid="4k8jlFloL5"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연주자 에마누엘 악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함께하는 신보가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4538921996e150074aa2cacd77f6f0f620b8ad592188b4080ef0005052000d5" dmcf-pid="8HcWuPuSiZ" dmcf-ptype="general">11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8월 22일 요요마, 에마누엘 악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의 합작인 'Beethoven for Three(베토벤 포 쓰리)' 시리즈의 네 번째 앨범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f8e475c9cc29fbd3e6941ee6bd60294d997c7948d84244f7a2261e97e62d943" dmcf-pid="6XkY7Q7vJX" dmcf-ptype="general">'Beethoven for Three'는 세 명의 아티스트가 베토벤 음악 언어의 본질을 탐구하고, 그의 대표적인 교향곡들을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의 트리오 편곡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에는 교향곡 1번(Op.21), 피아노 트리오 '유령'(Op.70 No.1), '가센하우어'(Op.11)가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8cad2f6f43f614d9a46402519e79b3e21bb49780b09c31ef29ec61967765459f" dmcf-pid="PZEGzxzTJH" dmcf-ptype="general">이들은 베토벤의 정통 피아노 트리오와 함께 교향곡을 연주함으로써 그의 작곡 언어를 가장 친밀하고 순수한 형태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오케스트라 작품의 강렬함과 즉시성을 유지하고자 한다. </p> <p contents-hash="bcc9b31f90e1c209bacd2794035e3aa174d49f3e1e008ef195ae6fc95947223c" dmcf-pid="Q5DHqMqyRG"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앨범은 베토벤의 혁신적인 음악 세계를 처음으로 보여준 교향곡 1번과 독특한 분위기의 '유령' 트리오, 그리고 경쾌한 '가센하우어' 트리오까지 10여 년에 걸친 작곡가의 진화를 세 아티스트가 담아낸 결과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614ad92d7c15d9114493b7c369a7c8bdee5d1671aca9d1d2ab047b6403b5bbfa" dmcf-pid="x1wXBRBWJY" dmcf-ptype="general">요요마는 소니뮤직코리아를 통해 "우리가 함께 교향곡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며 "음악을 장르나 역할로 나누는 기존의 틀을 넘어, 단순히 친구들이 함께 음악을 나누는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 오늘날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f80265eb93e92c0363e541ad92cc4665f7c6de056eea9d7a7c27eddd8cb1875" dmcf-pid="yLBJwYwMnW" dmcf-ptype="general">'Beethoven for Three'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탱글우드 음악제에서 시작됐다. 이들의 첫 앨범인 'Beethoven for Three: 교향곡 2번 & 5번'은 큰 호평을 받았고, 이후 '교향곡 6번 "전원" & Op.1 No.3', '교향곡 4번 & "대공" 트리오'에 이어 이번 앨범이 네 번째다. </p> <p contents-hash="46e2a4f8eb01f86774231e44e8739c6f25176bbe498177b70c01c88e62e92523" dmcf-pid="WobirGrRiy" dmcf-ptype="general">요요마와 에마누엘 악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8월 3일 다시 탱글우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해당 무대에서 교향곡 3번 '영웅'(피아노 4중주 편곡)과 레오노레 서곡 3번, '가센하우어' 트리오를 연주할 예정이며,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도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16782d09aeda55be7631a43e00403269ca2d0667ea781acee05be061d5cbac4a" dmcf-pid="YgKnmHmeeT"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소니뮤직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18년차’ 채정안 “재혼 생각 無…실버타운 에이스가 꿈” 07-11 다음 채정안, “재혼 의사 없다”…싱글 라이프와 노후 준비에 대한 솔직 고백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