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홍콩 行 이유 "여경래에게서 독립하고파"[전현무계획2][★밤TView] 작성일 07-1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9vcEe7sm">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Xt2TkDdz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9e87d3928e1d2be4d606756bc459b2bfd1fbc51c05bd75d1612199586b916" dmcf-pid="ZFVyEwJq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2/starnews/20250712005705702ulam.jpg" data-org-width="560" dmcf-mid="Yso7YHme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2/starnews/20250712005705702ul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5c28d13004461b91438a5f8f854b0845dca8534f78a6bab066a773b899f31c" dmcf-pid="53fWDriBwD" dmcf-ptype="general">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스승 여경래 셰프를 떠나 홍콩에 정착한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39a527ce89a54dc87fb64a37178626653ae456ae9cb1379d3e81fa6a5e0522f" dmcf-pid="104YwmnbEE"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 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현지인 '먹친구' 박은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e508c2d3c28b0aa5a44841fc3fb5cda6c10a7172af0773414c7b261f91d48ba" dmcf-pid="tp8GrsLKIk"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첫 번째 '먹친구' 정은지와 헤어진 뒤 박은영 셰프와 만나 그가 추천하는 식당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p> <p contents-hash="4eef2dd39ea674a428d0b78f8eb60306fe4d6c21a384ade6424ea4ac7715bce9" dmcf-pid="FU6HmOo9s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식당의 외관을 보더니 "잠깐만, 나 여기 아는 곳이야. 진짜 맛있어"라고 호들갑을 떨어 곽튜브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9e303a8310bb1a2b970918358508168e0458dc3496f12075d5642fe5928d0fa" dmcf-pid="3uPXsIg2rA"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자신의 최애 식당인 이곳에서 메뉴를 무려 8개나 주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테이블을 가득 채운 요리의 향연에 정신없이 먹방을 선보이던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님 너무 좋으시지만, 같이 일하면서 컴플레인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b6330ed03828608c3405ce4a2bbd3fb34152508aaaf4849d54c4cd8686e8af8" dmcf-pid="07QZOCaVsj"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처음으로 조리장을 달고 불판 위에 올라갔다. VIP가 내가 만든 음식을 먹고 '주방장이 바뀐 것 같다. 맛이 없다'고 컴플레인을 걸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bf349d2a344ff351afd4f85475fb2ee38879762fe938ffa338b60fa1a55a2" dmcf-pid="pzx5IhNf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2/starnews/20250712005707000wmpg.jpg" data-org-width="560" dmcf-mid="G5zIgNP3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2/starnews/20250712005707000wm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5b9ba113826bd8ca448ef5d3a8745885ab97e1d988948672d5c4a8ae049139" dmcf-pid="UqM1Clj4wa" dmcf-ptype="general"> 이어 "그게 여경래 셰프님 귀에 들어갔다. 너무 무서웠다. 나도 내 요리에 자신이 없을 땐 데 손님도 그런 얘기를 해서 '나는 그만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했었다"며 "여경래 셰프님이 '나는 네가 하는 요리 다 마음에 들고 좋다. 오늘 일 마음에 두지 말고 열심히 해라'라고 해주셨다. 사무실에서 주방으로 들어가는데 눈물이 나더라. 나도 나를 못 믿을 때 나를 믿어준 스승이 있다는 건 감동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ee49196e00a5830e05178e3ed4ae598216bac17f94be8aed08f36cbb53ecccc8" dmcf-pid="uBRthSA8m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은영은 홍콩에 온 이유에 대해 "여경래 셰프님 밑에서 10년을 있으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라를 옮긴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68fc716490491c388a5dcc3d8ee5e0a2cdfc0fce1f6218b94bf57d9da0718c" dmcf-pid="7XBhNAxpro" dmcf-ptype="general">그는 여경래가 자신의 홍콩행을 만류했다며 "마지막까지 응원하지 않으셨다. 가서 고생할 건데 뭐 하러 나이 먹어서 가느냐고 별로 추천하지 않으셨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a3e160a08cf65061fe2835efa0d36d5d2ae7a39c7bf357982667557c228b736" dmcf-pid="zZbljcMUOL" dmcf-ptype="general">박은영이 "웬만한 셰프들은 20대 초중반에 다 경험하고 들어온다. 저는 들어오는 시기에 나간 거다"라고 설명하자 곽튜브는 "저도 27살에 어학연수에 갔다. 다들 늦었다고 했다. 스토리가 공감이 많이 된다"고 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q5KSAkRumn"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배우 얼굴에 ‘주먹난무?’…설인아, 피·땀·눈물 복싱지옥에 투신! 07-12 다음 ‘40세’ 김재중, 결혼 사망각? “아이 5명 낳을 것” (편스토랑)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