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야에 3년간 공사 중인 ‘드림 하우스’ 작성일 07-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6kOYKGlj"> <p contents-hash="5ce27011c21aeb46ff466758400c413fe4924e1de299b37671a7d2e385ccc8c1" dmcf-pid="4BPEIG9HTN" dmcf-ptype="general">경기도 양평 한적한 산속 전망 좋은 집이 있다. 입주한 지 2년이나 지났지만, 마당 곳곳에 공사 자재가 널브러져 있다. 대지도 아닌 임야에 3년째 건축 중이라는 부부의 90평대 주택이다. 22일 방영하는 EBS 1TV <건축탐구 집>에서는 숲을 품은 임야 주택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cffc91ed709230a549242353a74ba1d79572337d909c3ca9f2311c1406f5ba7d" dmcf-pid="8bQDCH2XSa" dmcf-ptype="general">양평 집의 건축주는 남편이다. 공연과 스튜디오 사업을 함께 했던 남편은 일보다 사람이 힘들었다. 사람에 부대끼던 그에게 온 번아웃. ‘한적한 곳에서 살자’는 소망을 이루겠다 마음먹었다.</p> <p contents-hash="d6eef241f7d4c20c2902deb2485af4c4b4fc627a375e348041278a0a8b47f664" dmcf-pid="6KxwhXVZCg" dmcf-ptype="general">두 달간 땅을 보러 다닌 부부의 눈에 들어온 건 급매로 나온 임야. 일사천리로 공사를 진행하던 와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건축비가 급증했다. 건축비를 아끼기 위해 직접 시공을 결심한 부부는 60평대 건축으로 시작해 2차, 3차 증축허가를 거쳐 90평의 집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a22782db1a10d48700edd49820a557a7364267c395e091f291642af4e678f85" dmcf-pid="P9MrlZf5Wo" dmcf-ptype="general">오래된 나무를 붙여 만든 거실 천장에, 건축박람회에서 구매한 스테인리스 자재로 집을 꾸몄다. 영화관과 체육관까지 마련했다.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집을 만들고 싶다는 부부는 오늘도 꿈의 집을 공사 중이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76bd81a600eccfd9ce9d5ba80db7286643eb3137181321475754b6ad4a85c128" dmcf-pid="Q2RmS541lL"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7월 2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7-21 다음 아이브, 음향 사고에도 '롤라팔루자' 접수...K팝 진기록까지 세워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