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측,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한 스태프 갑질에 사과와 환불 약속 작성일 07-2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tzEluS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853c640ab6cd132921c3cdcb5ee3bb5093f54d7745e7e9212541f08c658d1" dmcf-pid="fXFqDS7v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1/SPORTSSEOUL/20250721214436885cdcp.jpg" data-org-width="700" dmcf-mid="2G0brTqy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SPORTSSEOUL/20250721214436885cd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ff3f4f7bc2e0e92c9ed90d7392583bee86984084d3e36b629e80d923d0bd82" dmcf-pid="4Z3BwvzT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데이식스(DAY6) 측이 팬미팅 입장시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한 스태프의 갑질 논란에 사과하고 환불과 보상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15354eb6a551a773634e18a66dedf43d72a0e26d997242e2f37104df02ff242" dmcf-pid="850brTqyvR"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 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 공연 입장 시 본인 확인 절차로 인해 불편과 피해를 입은 관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eb8b2673e3a6264eb72dcbc3ed9268e81ccaa799e05e2ef87f4cb610c55f73" dmcf-pid="61pKmyBWvM"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공연에 제기된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 및 수집 행위에 대해 확인하였다”면서 “운영 업체에 입장 관리를 위탁하여 진행하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추가로 요구하거나 준비된 서류의 추가 확인을 위해 관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공유하는 행위 등 관객분들의 불편함을 유발하는 사안들이 발생하였다”고 인정하였다.</p> <p contents-hash="05bf5c791e3045fcab9684e03ee89d89c6bfd24e657eb0681bb5b3060977a9d0" dmcf-pid="PXFqDS7vyx" dmcf-ptype="general">더불어 JYP엔터테인먼트는 “기존 공연을 진행함에 있어 이행한 본인 확인 절차는 실관람자와 부정한 방법으로 티켓을 불법 판매하는 자를 구별하여 관객분들을 보호하고자 함이었으나, 이번 사안에서는 유연한 대응과 관리 책임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99c88daa3a0cbc2b47bba9ad6d0b324fb6bbce9bac12c2fba5823f28accd0d" dmcf-pid="QZ3BwvzTCQ" dmcf-ptype="general">또한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인해 공연에 입장하시지 못한 관객분들께 티켓 환불 보상을 약속드리며, 보상 절차에 대한 상세 공지는 후속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환불과 보상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61d5c6343428acb9dd07a1ec57131a9346fd77287491502fa27ac93a1b0ca00" dmcf-pid="x50brTqyvP"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지난 18일과 20일까지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이식스의 10주년 기념 네 번째 팬미팅 ‘PIER 10: All My Days’가 개최한 가운데 입장시 보안 요원에게 본인인증을 하는 과정에서 갑질 피해를 당했다는 팬들의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173842164eb7e2344f765aecf0beb0587d52589586dda4b782a5308da8b9b4b" dmcf-pid="ynNrbQDxy6" dmcf-ptype="general">본인 및 부모의 신분증 사진을 스태프들의 단톡방에 공유하는가 하면 학생생활기록부까지 다운로드 받게 했다는 주장까지 나와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WLjmKxwMv8"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 전 죽은 언니가 매일 꿈에”..죄책감 시달리는 女 ‘충격 사연’ 등장(물어보살)[종합] 07-21 다음 "부모 신분증→생기부 요구"…데이식스, 팬미팅 과도한 본인 확인 논란 사과[전문] 07-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