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확률 1%도 안돼”…‘물어보살’ 질투 많은 남자친구에 팩트폭행 작성일 07-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pdFG9H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5dd9c736b793b04d9b678db963eb7d2dad764081dfdd3ecb15202d4c99b18" dmcf-pid="zEspwNyj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2/SPORTSSEOUL/20250722162703827ikzd.jpg" data-org-width="700" dmcf-mid="GJTKlr1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SPORTSSEOUL/20250722162703827ik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96b4c970069b87ee14aaff899ae55c2cb5895e46ca76fed5c5a1fbf1b3eb4f" dmcf-pid="qDOUrjWAS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질투 많은 남자친구와 고민 중인 23살 대학생을 향해 거침없는 조언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1cc600fc178499b1bbddfaca3405516e045b1e54081137b0f9eeb7fa7c40f8c8" dmcf-pid="BwIumAYcy8" dmcf-ptype="general">7월 21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 325회에는 연애 중 갈등을 겪고 있는 커플이 등장했다. 사연자는 “사귀고 보니까 남자 친구가 질투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다”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5731ba2da79f0e7a98cffeed49d05eb7e88fb9b1ca32bbb0b399bdb5c1646a65" dmcf-pid="brC7scGkh4" dmcf-ptype="general">갈등의 핵심은 SNS였다. 사연자는 “내가 SNS에 사진 올리는 걸 좋아한다. 사진 올리면 다른 사람들의 팔로우나 메시지가 오는 걸 싫어한다. 아예 모르는 남자들이 연락해도 절대 받아주지 않는다. 오는 것 자체가 남자 친구는 싫은 것. 그래서 ‘사진 안 올렸으면 좋겠고, (SNS) 안 했으면 좋겠고’라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9aabbeed295b402d2b5299f0a7cf306bf2e648c29421206feb2cd1ab3bd847" dmcf-pid="KmhzOkHESf"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23살 대학생한테 SNS 하지 말라고 할 수 있냐. 여기서 조금 더 가잖아? 너 아웃돼”라고 지적했다. 이수근도 “사진 올리면 ‘예쁘다’ 칭찬해 줘라. 너희 결혼할 확률 1%도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6794f6c677de170678bd56dba70e0533310ebcadbd59bbd2da5e31b63c770f" dmcf-pid="9slqIEXDh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장훈은 “말끝마다 결혼 이야기하다 보면 질려서 관계가 끝날 수 있다”며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고 쓸데없는 걸로 싸우지 말고. 그래야 너희가 결혼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83f1b5d2a479edea388b715de1a375f0bfa5a53d8a601d1a32a7bdaed6f36f" dmcf-pid="2OSBCDZwv2"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극이 던지는 불편한 질문들, 퓰리처상 수상작 답네 07-22 다음 ‘안세영만 1위냐?’...서승재-김원호 남자복식 1위 등극 ‘이용대-유연성 이후 9년 만’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