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원더우먼, 창단 최초 '4강 진출' 성적 거둘까 작성일 07-2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PHgesd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1bf1c7e2b28aabf96188a7f39f1d698e67bd552903075a249851bf0eed5da" dmcf-pid="qQi0DaTN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2/tvdaily/20250722162549264pcmx.jpg" data-org-width="620" dmcf-mid="7JoumAYc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tvdaily/20250722162549264pc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b51ac526dd296d722ac2d3e143ed404db52faca5b0e6cab537baae637291f" dmcf-pid="BxnpwNyj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때녀' 원더우먼이 창단 역사상 최초 호성적을 노린다.</p> <p contents-hash="504ddaba69262c01d048fa6d0809023bd41ed4b8eaff8c580304f27accb7dc85" dmcf-pid="bMLUrjWACB"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4강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22e911d8225877f762296f6b8a7aec9b88792a3705acdebae27f328b0e714b6" dmcf-pid="KRoumAYcvq"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액셔니스타가 결승 진출을 놓고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모두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사생결단 승부를 예고한다. 4강 단골 액셔니스타는 통산 7번째 4강 진출에 오르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원더우먼은 창단 이래 처음으로 4강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G리그 우승 후보로 급부상하며 전성기를 맞이한 원더우먼이 전통 강호 액셔니스타를 넘고 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38d46db8dacea78ce057e889a7492b64cbcba157109bc5b59a12a2253832191" dmcf-pid="9eg7scGkyz" dmcf-ptype="general">게다가 마시마가 다시 필드 플레이어로 복귀해 이목을 끈다. 지난 경기에서 손가락 부상을 입은 키썸을 대신해 골키퍼로 활약하며 수준급 선방을 보여줬던 마시마가 이번 경기에서는 프리롤로 출전한다. 조재진 감독은 "마시마를 통해 상대의 공격을 끊고 역습 찬스를 만들겠다"라고 필승 전략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a8968130d8994b77083dd2ddd6ccaa6e24c0e89079920b620466972e5767f874" dmcf-pid="2dazOkHET7" dmcf-ptype="general">마시마 역시 "오늘의 목표는 해트트릭"이라며 강한 득점 의지를 드러내기도. 키썸은 아직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투혼을 발휘해 다시 골키퍼 장갑을 낀다. 돌아온 골대 수호신 키썸과 마왕 마시마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105bb32981617517c0683595b39f96074458d02d7f3ee13791fc738475aa71b" dmcf-pid="VLcKlr1myu" dmcf-ptype="general">조재진 감독의 새로운 전술 또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상대 액셔니스타의 두 에이스(정혜인X박지안)를 어떻게 잡을지 연구했다"라며 평소와는 이례적으로 맨투맨 전략을 내세운다. 이에 따라 소유미는 박지안, 김설희는 정혜인을 전담 마크하며 상대 에이스 봉쇄에 나선다. 소유미는 "오늘 박지안 맨마킹 제대로 해 보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히고, 김설희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정혜인에게 붙어 '질식 압박'을 선보인다. 조재진 감독의 맨투맨 카드가 빛을 발하고 원더우먼이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설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3e484ce36029bbac9fcc3530de1c4b22e8e9824c8731e53117963d02afbd9a1" dmcf-pid="fok9SmtsSU" dmcf-ptype="general">창단 최초 4강 진출 FC원더우먼이 새롭게 쓸 역사의 첫 페이지는 23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43f2090fb88ac95f11f9c4b657a19a71c73b3b78c2aac0fb9c8a48dd824a14" dmcf-pid="4gE2vsFO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aDVTO3IS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마시마 필드 복귀→해트트릭 선언…조재진 “역습 찬스 노린다” 07-22 다음 연극이 던지는 불편한 질문들, 퓰리처상 수상작 답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