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스캔들’, CEO 잘렸지만 회사는 “승승장구”[해외이슈] 작성일 07-2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ZskoSg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5ac4a2dba60876d3723eb291ed18775ab862df953196b0728dd203a35d21f" dmcf-pid="yuofB0xp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디 바이런 CEO, 크리스틴 캐벗 최고인사책임자(CPO)/틱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2/mydaily/20250722162527678qctn.jpg" data-org-width="640" dmcf-mid="QtqGSmts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mydaily/20250722162527678qc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디 바이런 CEO, 크리스틴 캐벗 최고인사책임자(CPO)/틱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0ac554c2bea44cea18ae4b8704951924b3cb778e79be7b677a3c1ea903869" dmcf-pid="W7g4bpMU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장에서 스타트업 ‘아스트로너머(Astronomer)’의 앤디 바이런 CEO가 불륜으로 사임한 가운데 회사가 세계적 유명세를 얻었다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f734ad90d916072de079179fd5e5bae60a9efcac784438d7847080d0325aeb5" dmcf-pid="Yza8KURuDl" dmcf-ptype="general">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콜드플레이 영상이 잘 알려지지 않은 IT기업을 주목하도록 만든 사연’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문제의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거의 아무도 들어본 적이 없는 작은 IT회사가 주목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a9b21ecd7b3e767b17c858e7a83b1d14e734a2d0492929d923e9f8579b208b" dmcf-pid="GqN69ue7mh" dmcf-ptype="general">바이런은 지난 16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같은 회사 크리스틴 캐벗 최고인사책임자(CPO)와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그녀를 등 뒤에서 안고 있었고, 이 모습이 ‘키스 캠’으로 불리는 현장 카메라에 잡혀 전광판에 생중계되면서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ac1e097ba96db212207fa6f7a5901267828029ac1e76c36bf753da548be7822" dmcf-pid="HBjP27dzrC" dmcf-ptype="general">전광판을 통해 자신들의 모습이 비친 것을 확인한 두 사람은 황급히 고개를 숙였고, 이를 본 보컬 크리스 마틴은 “두 사람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매우 수줍은 것 같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5711ce3bf4f12569f4fb3598e6d3a15f6ed6934b459870954bef5176ac3ec4fc" dmcf-pid="XbAQVzJqEI" dmcf-ptype="general">이후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이 틱톡과 엑스(X‧옛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됐고, 수천만 회 이상 조회되며 스캔들이 확산했다. 이 과정에서 아스트로너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713844fcb8e7f30f8c34f068dfbb99a089f8ba8e55f52ae107992165d2239158" dmcf-pid="ZMhaJPEQsO" dmcf-ptype="general">파문이 확산되자 회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창립 이래 지켜온 가치와 문화에 헌신해 왔다”며 “우리의 리더들은 행동과 책임감에 있어 모범이 되어야 하며, 최근 이러한 기준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0e0db615aa4ec10ce5832dc93f3d33a2bf868820a7c08d467f6f8f1a174369" dmcf-pid="5RlNiQDxOs" dmcf-ptype="general">WSJ는 “콜드플레이 사건이 회사의 전망에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문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737c3837e181a0c8d8bdc55e0c40933712956557ae389238016c3a6c5a07c69" dmcf-pid="1eSjnxwMDm" dmcf-ptype="general">아스트로노머는 2018년 설립된 인공지능(AI) 데이터 스타트업이다. 직원 규모는 300명 이상, 기업가치는 13억달러(약 1조8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나의 마지막 집, 사망 아파트” 납골당 공개‥고급 리조트급 시설 07-22 다음 ‘골때녀’ 마시마 필드 복귀→해트트릭 선언…조재진 “역습 찬스 노린다” 07-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