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작성일 07-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uiGqiB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24f051896656d608eca55dc4c46c943a04d0e3a6e9e698186fc130ee5022f" dmcf-pid="Vk7nHBnb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portstoday/20250723162457824tngn.jpg" data-org-width="600" dmcf-mid="9EQmqRme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portstoday/20250723162457824tn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60d549e7a8f8877f00d189c3879afb3813e3261565d310bff888f66f8883d" dmcf-pid="fEzLXbLK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924b31542a82b0ca773eb287fe4ee0f49612c0b1710f73e6ae6786c771790b4" dmcf-pid="4DqoZKo9Cm" dmcf-ptype="general">수원고법 형사2-3부(박광서·김민기·김종우 고법판사)는 23일 유영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유영재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p> <p contents-hash="f4fe2bdc9ba54a63181e7d238d8403f3fe608fa5aee64fdf1e8a2c79e87bfd16" dmcf-pid="8wBg59g2Cr"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를 위해 큰 금액을 두차례에 걸쳐 형사공탁 하는 등 피해 회복 노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판시했다. </p> <p contents-hash="0d362a51a988e240854c5629e7f0ee464445e8062d0d507016e8c4cccbba92ad" dmcf-pid="6MW2rH2X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피해자는 동생의 혼인 생활에 누가 되고 상처받을까 봐 염려해 피해 사실을 감추고 피고인의 추행을 견디며 극심한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공탁금 수령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b135b6ec37365ff9cca2a63d3abb04692bbe5acfa924e6ed3548d52360d5e83" dmcf-pid="PRYVmXVZyD"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선우은숙과 2022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이후 유영재는 지난 2023년 3∼10월 다섯차례에 걸쳐 당시 아내였던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01f06978a48e07d6c36202dcafe28b512750e947eb9e5615a607c34ece381965" dmcf-pid="QeGfsZf5WE"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올해 1월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월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검찰은 유영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xdH4O541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5주째 기록 행진…"넷플릭스 새 역사 썼다" 07-23 다음 방통위, 강변 테크노마트 방문…단통법 폐지 후 시장 점검 07-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