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가창 '그 자리에, 그 시간에', AI 애니 MV와 함께 공개 작성일 07-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형석 '사계' 프로젝트 새 음원<br>딥스 스튜디오, AI 활용해 MV 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w24aWArC"> <p contents-hash="74957a6dec8c4f894db9e1662bd844cf7391aa907e4b414d8a8345bc61d29d6d" dmcf-pid="2irV8NYcI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이창섭이 재해석한 ‘그 자리에, 그 시간에’가 AI(인공지능) 기반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와 함께 베일을 벗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8ab15481fdcbf737bbae3124afca20462e064ab27bab2aa9ff12d3e8ec09e" dmcf-pid="V8gUzROJ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8/Edaily/20250728182212978ishc.jpg" data-org-width="670" dmcf-mid="KjMX1VA8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Edaily/20250728182212978ish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79f5f54b21dca89fe057a097e29a55f36baf1696a51beb393fc7f71f28dbc6" dmcf-pid="f6auqeIiOs" dmcf-ptype="general"> 이창섭의 ‘그 자리에, 그 시간에’는 김형석 작곡가의 ‘사계’ 프로젝트 4번째 곡으로 27일 발매됐다. 2006년 성시경의 앨범에 담겨 발표된 동명의 곡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div> <p contents-hash="ef3e478bf90336cf9634aced67b961b220cd02918f3caccde6ceb05fa1050a44" dmcf-pid="4PN7BdCnmm" dmcf-ptype="general">원곡 작곡가 김형석이 직접 음악 작업에 참여해 감정선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이창섭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깊은 해석력으로 곡에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6b6d8410872fa6c1c76f0693fdfa9e03ee4e7913c219e888a4a9b7ea8734347" dmcf-pid="8QjzbJhLIr" dmcf-ptype="general">김형석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풍성한 스트링 편곡 위에 얹힌 이창섭의 보컬은 한 편의 드라마처럼 사랑의 순간을 그려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4a9065c2a9a050448d912739b3a6239e91ce15fe138c1735c36e3188f276e97" dmcf-pid="6xAqKilorw" dmcf-ptype="general">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딥스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AI가 그린 기억의 한 장면’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음악이 품고 있는 정서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딥스 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툴을 기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약 3주 만에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f22ee320f11477333f6056a599bc1ccee11b2ca54e79faf4640a30be52f2e6c" dmcf-pid="PMcB9nSgsD" dmcf-ptype="general">딥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AI가 그려낸 뮤직비디오가 얼마나 섬세하게 음악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31e9143b4d87c39e0c171ea81eed0238fbd39f77d8d1f65fe7c0a6dd28edd92" dmcf-pid="QRkb2LvamE"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간 주사 20회·난자 추출 10회"…50대女 "계속 하는 게 맞나요" (물어보살) 07-28 다음 덱스 "술버릇=배달시키기, 하루 한 끼 먹으며 운동"[짠한형] 07-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