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베베핀 극장판’ 7일 만에 누적 관객 10만 돌파 작성일 07-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아차 행렬·재관람 요청까지 극장가에 흥행 돌풍<br>영국·호주·대만 등 7개국 순차 개봉··· 흥행 기대감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8nmD1m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98d46a4e552446abe248b1e1173d7f28c6382991e3a1e8e84cab878ef048f" dmcf-pid="1y6Lswts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seouleconomy/20250730152636979tpoy.jpg" data-org-width="640" dmcf-mid="Zmdcvh7v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seouleconomy/20250730152636979tpo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f6533dbb96d6955ae1f7ff45367792038a83799898ce2eb147778c69f6552d" dmcf-pid="tWPoOrFOvx"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더핑크퐁컴퍼니는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이 개봉 일주일 만에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p> </div> <p contents-hash="6fed39e76e9d1a895278fda3c3387637fc8427278934c71a3a1f64425a78b763" dmcf-pid="FYQgIm3IWQ"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말 ‘전지적 독자 시점’,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등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28일에는 종합 박스오피스 6위, 좌석 판매율 2위를 기록하는 등 평일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7e366cb4bffea25c0c8aa252a6ec12f0652bfdd602347a58612300f314738c2" dmcf-pid="3GxaCs0ClP" dmcf-ptype="general">특히 이 작품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객 중심으로 열풍이 불고 있다. 어린이 전용 방석이 조기 소진되거나, 상영관 입구에 유아차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 관객들은 영화가 끝난 뒤 캐릭터를 다시 보고 싶어 하거나 재관람을 하겠다며 깊은 몰입도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a473d7536d98aa0a829df0fa30c2a8148e1b2a19b09658644eb59e7227f7e9e7" dmcf-pid="0HMNhOphy6" dmcf-ptype="general">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실제 관람 후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생 첫 영화 관람! 무대인사까지 집중해서 잘 봤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아이가 다시 보자고 졸랐다”, “어른도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영화”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 반응이 공유되며, 자녀와 함께한 ‘인생 첫 영화’로서의 의미와 세대 통합형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b75d4deed1041207182b24335d396d06d49465bb1495dc8124466edfcc4e570" dmcf-pid="pjFKdMsdW8" dmcf-ptype="general">‘베베핀’은 유튜브 누적 구독자 6300만 명, 누적 조회수 370억 뷰를 기록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미국·영국·호주 등 11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25개국 톱 10에 진입하며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베베핀 극장판’은 이러한 팬덤과 흥행 저력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브랜드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첫 번째 극장판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8dc527677730aac97cc5d9a70d3c2c1faa3d1a94fe25d8056e353471812f49ae" dmcf-pid="UA39JROJT4" dmcf-ptype="general">영화는 신비한 힘을 지닌 ‘별빛봉’을 흔들며 태블릿 속으로 사라진 주인공 핀을 찾기 위해, 핑크퐁과 친구들이 펼치는 한여름 밤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렸다. ‘배터리가 닳으면 현실 세계로 돌아올 수 없다’는 설정 아래, 스릴 넘치는 전개와 뮤지컬 요소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f1f4d3a6cf30ccb32ac5a16dd079cec90fd27c743de7f01aeacc7e04d2f6d737" dmcf-pid="uc02ieIihf" dmcf-ptype="general">관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무비 형식, 레트로 감성의 32비트 픽셀 아트, 3D 특수효과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베베핀 극장판’은 국내를 시작으로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대만, 베트남 등 전 세계 7개국 개봉이 확정되며 글로벌 흥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베베핀 극장판은 팬들과 함께 성장해 온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더핑크퐁컴퍼니는 국경과 세대를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372d49669ff67b7ab567c8bc016b0fbce934c38699d6412ed93d9c02d0efb1a0" dmcf-pid="7kpVndCnyV" dmcf-ptype="general">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미모의 아내 특급 내조에 “사랑해” 애정 과시(컬투쇼) 07-30 다음 '아이엠 불참' 몬스타엑스, 9년만 'KCON LA' 무대 위해 출국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