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을 위하여' 박해준 "양관식, 인기 부끄러워…다시 칼자루 들어야" 작성일 07-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jlrE5r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48a0612e790c008a3c9fde7ec5bae7b3993d0a1e0d9891e50ee83f2c5fe85" dmcf-pid="FEASmD1m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발표회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mydaily/20250730153927727qnfl.jpg" data-org-width="640" dmcf-mid="12eEgnSg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mydaily/20250730153927727qn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발표회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93cdbdeda07201da34c3e28dc09c9f4958b508f83c75603e943e56399a34e" dmcf-pid="3Dcvswts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해준이 전작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으로 얻은 사랑꾼 이미지를 언급하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b7563662e92be6a09bbdf8c93078dd18ff55dc6b5a9ba7aa61dbbd9f7d8da42" dmcf-pid="0wkTOrFODb"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30일 오후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개인적으로 로맨스 멜로를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d730b7811a8c6d76cdea3386a7abd7ec44df4a50bd7e427f850d2f820d64f5d" dmcf-pid="pHWu1X41EB" dmcf-ptype="general">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대부분 대본을 보고 재밌으면 한다"며 "내 마음의 정화와 건강을 위해 이 작품을 꼭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3d915d34f3971e05b221bddc63f9fc1a0068fe9adcf884ca2ed5014b50f3f2" dmcf-pid="UXY7tZ8tIq" dmcf-ptype="general">극 중 그는 아들 보현(김민규)를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류정석 역을 맡았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보여준 양관식과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대한 배려나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라면서도 "양관식은 태생부터 굉장히 직진인데 류정석은 마음이 닿힌 사람이라 여는 과정이 얼마나 좋은 가에 대해 보여준다. 그런 점에 설렘도 있고 두근거림도 있고 조금은 다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e686cf63b53e8930bf707965af08fd6b3b43ba31ca5702b1b61794f5fd7276" dmcf-pid="uZGzF56Frz"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해서 선한 역할을 맡는다는 점에 대해 묻자 박해준은 "부끄러워서 다음엔 칼자루나 들어보려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4ba2b31582dd43d569f0ce6707b9cb23175a6a34c249c42b097ffc777458f5" dmcf-pid="75Hq31P3I7" dmcf-ptype="general">'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염정아)이 의대생 딸(최윤지)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721f995c878558048d60f1a9b1785f67a157ea7cdaad96ffb6a85e1bd64db14" dmcf-pid="z1XB0tQ0ru" dmcf-ptype="general">염정아를 비롯해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가 주연을 맡았으며, 김선영, 양경원, 김미경, 강애심, 정영주, 박수영 등 믿고 보는 조연진이 합류해 더욱 풍성한 감정선을 완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429b8228e91ec58f3e5b7d2bc82bcac0854c42ba31adf7fa140d1b0fe73ec4" dmcf-pid="qtZbpFxpOU" dmcf-ptype="general">한편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일광해수욕장서 내달 1∼3일 '낭만 가요제' 07-30 다음 [전문] 앨리스 소희 “술집에서 일하다 남편 만났다? 루머 사실 無…고소해 송치”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